울둘째 순딩이 벌써 우리나라 나이로 3살 24개월 됩니다.
담달부터 형아랑같이 얼집에 간다지요.
낮엔 조금이나마 시간이 생기니 밀린후기 쓰고 할일 여유롭게 할거생각하니 넘 좋네요.
그동안 밀린후기가 많아 많은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부지런히 숙제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얼집 적응 잘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쌤을 잘 만나야할텐데 맨瑙姆?말에요. 꼬미는 별거없더라고요 좋은쌤 만나는게 쵝오요~
다음달이면 자유부인 되니 벌써 설레요
너만을 2014.04.26 댓글 6
갤투
즤집 둘째도 형보다 낯가림이 있어요.
그래도 둘째는 첫째보다 약으니까 잘할거라 믿어요^^
모이
저랑 같으시네요.
전 큰애 20갤부터 보냈는데 둥이는 24갤에 보내요.
큰애랑 얼집 같이가니 적응 잘하겠죠?
둥이들은 낯가림이 심해서 큰애때보다 더 걱정이랍니다..
꺄홋
저도 언제 시간이 지나가나했는데 지나고나니 금방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자올
흑ㅠ부러버용ㅋㅋ
저는이제막7갤된깐난쟁이라..
언제쯤 자유부인이될수있을까여..ㅋㅋㅋ
영동교
첫째는 22개월에 보냈었거든요.
전 데리고있는것보다 보내는게 장점이 더 많더라고요
물론 좋은쌤 만났을경우에요~~^^
Elfin
즤 아들도 5월 이면 24개월 되는데...아직 어린이집은 엄두도 못 내고 있어요..첫 아이도 만 4세가 되어서야 겨우 어린이집 보냈는데..... 둘째는 좀 일찍 떼어 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더 결정 하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