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 머리 잘랐어용ㅋㅋ

항상울고불고해서 제대로 자르질 못했는데~
칭구 아들램이랑 같이가서
자르는거 보여주고 약간의 경쟁의식과
보상으로 사탕과 초코가 있다고 알려주고
무사히 잘랐어용ㅋㅋ
담부터 쭉 같이 머리 자르러 가자했어용ㅋㅋ
많은 발전이예용ㅋㅋ

댓글 7

  • 꽃내음

    많이컸죠??장군이랑 함 만나용ㅋㅋ

  • 곰탱이

    진욱이 다 컸네요~의젓하게 머리 자르는게~ㅎㅎㅎ

  • 청력

    저도 제가 잘라주다가 도저히 안되서 ㅋㅋ

  • 아이뻐

    울 아들도 세돌쯤 돼서 첨 키즈미용실 갔죵~
    근데 그러다가 또 안간다해요ㅋ
    그래서 요즘에도 제가 가끔 잘라줘요^^

  • Hotpants

    아항~전 그럼 좀 더 울려야될듯해요 ㅎㅎㅎㅎ

  • AngelsTears

    지금30개월다됐네용ㅋㅋ

  • 사과

    몇개월쯤되면 가능한거에요?즤집꼬맹이도 울고불고 생난리~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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