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울고불고해서 제대로 자르질 못했는데~
칭구 아들램이랑 같이가서
자르는거 보여주고 약간의 경쟁의식과
보상으로 사탕과 초코가 있다고 알려주고
무사히 잘랐어용ㅋㅋ
담부터 쭉 같이 머리 자르러 가자했어용ㅋㅋ
많은 발전이예용ㅋㅋ
꼬미 머리 잘랐어용ㅋㅋ
하늘이 2014.04.26 댓글 7
하늘이 2014.04.26 댓글 7
항상울고불고해서 제대로 자르질 못했는데~
칭구 아들램이랑 같이가서
자르는거 보여주고 약간의 경쟁의식과
보상으로 사탕과 초코가 있다고 알려주고
무사히 잘랐어용ㅋㅋ
담부터 쭉 같이 머리 자르러 가자했어용ㅋㅋ
많은 발전이예용ㅋㅋ
꽃내음
많이컸죠??장군이랑 함 만나용ㅋㅋ
곰탱이
진욱이 다 컸네요~의젓하게 머리 자르는게~ㅎㅎㅎ
청력
저도 제가 잘라주다가 도저히 안되서 ㅋㅋ
아이뻐
울 아들도 세돌쯤 돼서 첨 키즈미용실 갔죵~
근데 그러다가 또 안간다해요ㅋ
그래서 요즘에도 제가 가끔 잘라줘요^^
Hotpants
아항~전 그럼 좀 더 울려야될듯해요 ㅎㅎㅎㅎ
AngelsTears
지금30개월다됐네용ㅋㅋ
사과
몇개월쯤되면 가능한거에요?즤집꼬맹이도 울고불고 생난리~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