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얼떡이 아프지 않을때 사진입니다~~
오늘 결과가 그닥 좋지 않습니다.
어떻게 운전해서 집에까지 왔는지..얼마나 주님께 기도하며 왔는지 모릅니다..부디 많이 아프지않게 편히 있다 가게 해달라고요ㅠㅠ
비장에 1cm가량 혹이 3cm로 커지고 췌장과 간에 새로운 혹이 3cm 각각 하나씩 생겼다네요..세포검사조차 할 수 없도록 아파해서 주변 세포학 검사는 못했습니다.
간수치가 점점 올라가고 항암제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 연명치료는 이제 그만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더 아파질텐데..
약또한 진통제 양만 들렸을 뿐이고..
호스피스 하다 힘들어지면..
먼저 간 제오처럼 고통스럽게 보내지 않기위해서 또다른 선택을 해야만 해요..
저렇게 멀쩡한 울아가가 얼마나 아플까요..
여러분 기도와 염려 넘 감사드립니다.
이제 편안히 갈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집1어치워
예. .감사합니다.지금도 제 팔 베고 자고있네요
황소숨
에고.. 저렇게 이쁜 아이인데..
부디 편안히 지내다 이쁜 모습으로 엘루이님과 인사할 수 있길
기도할께요.. 마음 많이 힘드시겠지만 얼떡이 옆 꼭 지켜주세요.
저렇게 눈에 선한데 ㅜㅜ
영동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기쁨해
얼떡아...다시 건강해지면 정말 좋겠지만 정말 무지개다리에 갈수밖에 없다면 조금만 거기서 뛰어놀구 지금 모습처럼 예쁜천사로 다시 태어나서 엄마곁으로 가야돼,, 부디 너의 고통이 크질 않길 바래본다.. 엘루이님께서도 힘내세요
꽃님이
예..그럴께요..감사합니다.
외국녀
에고..어째요 ㅠ 저희 강쥐도 10살인데, 아픈곳이 많아서 걱정인데
남일 같지 않네요.엘루이님..힘내세요
크리에이터
예..감사해요~~
보아라
ㅠㅠ마음아프네여 .. 저두 10년째 동거중인 녀석이 둘인데 .. 부디 힘내세요 ~♥ 얼떡이두 힘내렴 ~~
볼1매그녀
그럴께요..감사합니다.
스릉흔다
얼떡이는 지금 까지 엘루이님이 주신 사랑덕분에
많이행복했을꺼에요 슬퍼하지마시구 무슨선택을 하시던간에 모두 얼떡이를위한 선택이니까 힘들어하지마세요
얼떡이와 엘루이님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