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달콤한 잠을 자고 있던 저는 깨고야 말았습니다.평소 출근때문에 맞춰놓은 알람.ㅠ
어제 해제 한다는걸깜빡하고... ㅎ ㅏ~
결국 6시 20분 기상해서 분주하신
어머님을 도와 재료 준비하고 계란 풀고 밀가루 채에 걸러내고
기름 부어 팬 달구고
많은 며느님들처럼 저도 전을 부쳤사옵니다.양은 얼마 안되지만
얼마나 했다고 무릎이 쑤실까요.ㅋㅋㅋㅋ;;;며느님들 힘내세요.
전 부치기 동참.;;ㅋ
내꺼하자 2014.04.26 댓글 10
길가온
그래도 빽사주는 딸(...)이잖아요 ㅋㅋㅋ
후력
요고 촘 도와드렸다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네요. ㅠㅠ
어머니에게 무뚝뚝한 딸(???ㅋ)이라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타우러스
ㅎㅎㅎ 어쩜 저리 얌전히 잘해놨어요. 시집가셔도 되겠어요.ㅋㅋ
민트향
네 ㅋㅋㅋ 왜 광안리쪽은 없는건지 ㅋㅋㅋㅋ횡단보도2개만 건너면 되는데 말이죠 ㅋㅋ
그놈은멋있었다
머나먼 스벅 투어;;;ㅋㅋㅋ
휘들램
송정비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앞바다놓고 멀리 스탬프투어갑니닼ㅋㅋㅋㅋㅋ
물병자리
어딜 가시길래 30분이나;;ㅋㅋㅋㅋ
황소자리
그럴꺼같긴해요 ㅎㅎㅎ 아웅 버스가 너무 안옵니다!무슨 30분에 한대 다니는 버스라니 ㅠㅠㅠㅠ
소아
ㅋㅋㅋ 1시간만 맡으시면 질리실껄요.ㅎ
솔관
ㅋㅋㅋ맛나겠어요>_< 전 부치는거 안한지 오래되서 ㅋㅋㅋㅋㅋㅋㅋ기름내맡고싶네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