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점이나 운세를 믿는 건 아닌데
제대로 일은 풀리지 않고
비교당하는 일이 생기다보니 마음은 조급해지고...
누군가에게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상담받고 싶은
간절한 맘
아무래도 낼 점집 찾아가야 할 듯요 ㅠㅠ
맘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야밤이라 ㅜ
정말 애타는 밤입니다
차미 2014.04.26 댓글 0
딱히 점이나 운세를 믿는 건 아닌데
제대로 일은 풀리지 않고
비교당하는 일이 생기다보니 마음은 조급해지고...
누군가에게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상담받고 싶은
간절한 맘
아무래도 낼 점집 찾아가야 할 듯요 ㅠㅠ
맘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야밤이라 ㅜ
정말 애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