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방향만이라도 귀띔해줬으면

딱히 점이나 운세를 믿는 건 아닌데
제대로 일은 풀리지 않고
비교당하는 일이 생기다보니 마음은 조급해지고...
누군가에게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상담받고 싶은
간절한 맘

아무래도 낼 점집 찾아가야 할 듯요 ㅠㅠ
맘은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야밤이라 ㅜ

정말 애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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