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본 초음파에요~
보이시죠? 아빠닮았어요~ 하시더라구요;;ㅋ
근데 저희는 딸을 바라고 있어서,
첨엔 아쉬움이 컷지만 건강하게만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신랑한테 전화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너무 속상해 하더라구요 ㅠㅠ
혹시 20주에 바뀔수 있는 확률은 없겠죠??
너무 크게 잘보여서 저도 안바뀔거 같긴해요 ㅠㅠ
16주 아들이라는데 신랑이 속상해해요ㅠㅠ
Loseless 2014.04.26 댓글 10
Loseless 2014.04.26 댓글 10
오늘본 초음파에요~
보이시죠? 아빠닮았어요~ 하시더라구요;;ㅋ
근데 저희는 딸을 바라고 있어서,
첨엔 아쉬움이 컷지만 건강하게만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신랑한테 전화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너무 속상해 하더라구요 ㅠㅠ
혹시 20주에 바뀔수 있는 확률은 없겠죠??
너무 크게 잘보여서 저도 안바뀔거 같긴해요 ㅠㅠ
목향
저나 신랑도 아들이라해서 실망 많이했었어요..지금 21개월됬고 둘째임신중인데 또 아들이었음 하네요^^
똥덩어리
그랬으면 좋겠어요~ 말씀 감사해요^^
아련나래
저희신랑도아들이라첨엔실망했지만....지금은아들바보다되었어요...너무걱정마세요^^
딸기향
신랑은 첨부터 딸이라고 거의 확신했었어요; 아들일리가 없다며;ㅋ 저희 시댁이나 친정이나 아들만 수두룩해서요 ㅠㅠㅋ
원술
어머... 모두 딸을 원하시나봐요
저는 딸뿐인 집이였던지라 아들을 원했는데 ㅎㅎ
한국드립
그럴거 같긴해요 ㅠㅠㅋ 저희 신랑도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지지않는
16주면 반전 거의 없다고 봐야해요~ 저희도 딸 원했는데 아들이에요ㅋㅋ 처음엔 좀 서운했는데 딸이든 아들이든 내자식이니 넘 이쁘고 빨리 만나고싶어요^^ 신랑도 태동 느끼면서 넘 좋아하구요~~
비내리던날
아들 둘 무서우면ㅎ 못낳죠ㅋㅋㅋ
아들 둘이면 더더 두배로 든든하지 않을까요?
셋째 고고씽~ 셋째도 아들이면ㅡ그제야 현실을 깨달을지..
나리
둘째도 아들이면 어째요~ 아들 둘 무서워서 하나만 나아 잘키울까 생각중이에요 ㅠㅠ
소
저희 신랑도 은근서운해하는거 느꼈는데.친정에도 오빠가 아들둘이고
시댁도 아들둘이라 집안식구들 모두 딸바라시던데..든든한 아들이 첫째로 있고 막내딸태어남 더더 이쁨 받을꺼라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