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질렀어요

이제 18개월된 아이에게 전집은 좀 무리다 싶어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드뎌 두질 질렀습니다...
지금 우리집에 있는책은 큰형님이 보던 (10년전)프뢰벨 책이 다였는데 ㅎㅎㅎ
헌책이여도 아이가 잘봐서 무척좁?무척 흐뭇해 했어요~
엊그제 아동서점에 간게 문제였을까요?ㅋㅋ
거기 사장님의 말에 솔깃해서 오늘 지르고왔어요
뭐 이틀동안 고민두 했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아까운건 없지만 잘봐주기를 바랄뿐이죠..

자연관찰 한질이랑 인성동화 한질 이렇게 구입했어요
이른감도 있지만 꾸준히 보여줄라공둘째도 곧 태어나니
책사는게 좀더 과감해 지는것도 있네요

신랑은 왜 샀냐고 하지만..ㅠㅠ
사는것보단 마니 읽어주는게 중요하닌깐 저두 부지런히 노력할라고요~~!!

댓글 4

  • 도손

    ㅎㅎㅎ감사합니당^^

  • 혜린

    전집사고 열심히 읽어주면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잘 하셨어요^^

  • 초고리

    ㅋㅋㅋㅋㅋ집사면 더 좋쵸 ㅎㅎ

  • 마음

    저는 님이집샀다는줄ㅎㅎ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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