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날짜는 4월 18일로저랑 제 예랑이 그냥 정해버렸습니다..
준비는 제로구요. ㅠㅠ
남친은 한국계 미국인입니다.저희 둘다 하객 합쳐도 최~~~대 50명도 안돼구요.
집앞에 작은 교회와 공원이 있어서 일단 알아는 보고 왔는데예약?이 가능할거 같아요. 그래서 식장은 해결이 된거 같은데요..
저희는 혼수도 없고 예물 예단 이런거 자체가 없구요한복 스튜디오 다 패스..
지금 큼직하게 해야 하는게
웨딩 드레스신랑 신부 당일 메이크업 헤어(서로 다른 샵에서 해야함..)턱시도결혼식날 음식청첩장스냅 사진주례사
요정도에요.플래너를 끼고 해야할까요?제가 알아서 할까요?
딸기맛캔디
하우스웨딩하는곳에서의 보증인원이 안되는거같아요. 호텔에서도할수잇지만 기본가격을정해줘요 .최소몇천몇백까진써라는 한계선을정해줘요.그럼식대가올라가요.인당 십만원 넘을거예요. 부페되는데가셔서 적당한가격선에서하는게좋은거같아요 아 고깃집도괜찮은ㅅ거같구요
공주
50명 천만원이요? @_ @ 예랑은 근처 고깃집이나 가자고 하는데 제가 고기 냄세 좋은옷에 베인다고 안됀다고 하고 있네요. 식당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펜션도 생각해봤는데 음식 결국 불러야 하더라구요..
갅지돋는슬아
돌잔치하는 부페?같은데서도하더라구요..소규모웨딩으로 햇다가 50명인데 가격은 천만원넘게나온경우 많아요. 손님적게하고 질을 높이다는 이유인데..굳이욕심없으시면 부페하는데나 펜션빌려서도하더라구요 아웨딩드레스는 그냥흰원피스입어도되고.저는 웨딩드레스구매했구요.
무들
감사합니다.
아름나
플래너 낄필요 없어요~ 괜히 이거저거 추가하라고나 하지~ 하우스웨딩이나 소규모웨딩 검색해보시고 혼자서도 꼼꼼하게 잘 해내세요~^^
떠나간그놈
감사합니다.
삐용삐용
혼자알아서 하셔도 될듯해요
요즘 블로그보며 드레스 분위기 보고 샵 두세군데로 줄인후 직접가서 피팅해보시고 샵 초이스 하시구
메이크업샵 추천좀 받아서 상담받으시고 메이크업샵도 정하세요~^^
제가 그리 했어용 ㅎ
봄여우
하우스웨딩 비싸더라구요..
더글러스
요새는 소수만 하는 하우스 웨딩도 많아요~ 모아님들은 워킹으로 하신분들도 많으니 한번 알아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
요루
요정도선이면요... 솔직히플래너없이도가능하지않을까요?... 드메만으로도 신경쓰기싫으시면플래너끼고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