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명절 한복 관련한 글들이 많네요~
전 한복을 좋아해서
혼례도 전통혼례하고
한복두 좋은 걸로 맞췄답니다.
나중에 시어머님이 한복 한 벌 또 해주셨구요...
시댁 경기도북쪽, 친정 전라도남쪽, 제가 사는 곳은 전북...
자차로 갈 때도 있고 대중교통을 薩냑育?이용할 때도 있는데
꼭 한복입고 왔다갔다 하거든요~ 신랑도 꼭 입혀서 가요~
일할 때도 입고~
잘 때랑 완전히 더러워진다거나 땀 많이 흘려야 갈아입구요~
명절인데 한복입어야 하냐고 묻는 게 전 좀 씁쓸해요.
솔직히 명절에 요즘 거의 한복을 안 입으니
며느리만 한복 입어야하니 마네 하는 건 좀 그렇긴 하지만...
한복이 그렇게 불편한지는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시대 흐름을 따라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ㅠㅜ?
사람
저도 한복 좋아해서 맞췄는데 친언니도 남친의 형네부부도 한복맞춘걸 이해를 못하네요 우리의 문화인데 왜 우리가 그걸 배척하려하는지 모르겠어요 전통혼례하셨다니 부러워요 저도 하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비싸서 포기했는데 ㅠ_ㅠ
CutieBaby
솔직히 손님이 10여명 내외라 말씀하신 정도는 일을 안할 거에요~
전 그냥 소매 걷어부치고 허리에 줄 매고 옷에 묻는 거 신경 안쓰면서 일하거든요^^;;;
그래서 한복이 좀 얼룩이 많이지긴 했어요 ㅠㅜ
큰재
전 결혼전에 약속을 해서요^^;;
올때 갈때랑 차례 지낼때는 꼭 입게해요~
신랑껀 아예 갈아입을 옷을 안가져 간답니다 ㅎㅎ
정 불편하면 도련님 옷 잠시 입던가하고 있어요~
베이비슈
저두 어릴때부터 명절에 꼭 입어서 좋아하는데 신랑이 안입으려고 함
마루한
그런데 어른들은 한복입고 있는 걸 좋아하시더라구요~
명절분위기도 나구 다들 이쁘시다고~
더글러스
저도 첫 명절이라 입을까햇는데 . 사람 반응이 다 다르네요 ㅎㅎ
초코맛캔디
말씀처럼 일반화되면 좋겠네요^^
명절 때도 입고 전 가끔 기분내러 입기도 해요^^;;;
이거이름임
저도 한복 좋아해서 결혼할 때도 한복 맞췄는데, 언제 입을런지 모르겠네요~
명절때 한복입는게 일반화됐으면 좋겠어요~! ㅎ
그때 아님 언제 입어보겠어요~
요새는 돌잔치때 부모들도 한복 잘 안입고 정장차림으로 하더라구요~
꺆잉
리마인드 웨찰도 하시고 부럽네요!
전 아예 웨딩촬영을 안해서~ 더 나이들기 전에 간단하게 해 볼까 고민중이에요^^
핫핑크
ㅎㅎㅎ 저도 곱게 한복입고 내려가는거 좋아해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 한복입겠어요^^ 저도 한복 너무 좋아해서요~ 이번에 리마인드 웨딩촬영은 한복입고 해보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