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저녁부터 냉전중인데 좀전 한시에 눈이 감긴채 개가되서왔네요.
아무연락없다 수욜 저녁 6시경 저녁준비다 해놨는데 저녁먹고 들어와도돼?그래서 어!하고 바로 끓어버렸더니 이시간에.--
참고로 싸워도 아침밥.국까지 끓여줍니다.
난 여태 애들둘 맥여.씻겨.재워. 기분 개같아서 잠도 못잤는뎌 말이죠.
내일 아침 줘야될까요?
원래술을 싫어하고 안먹던놈인데 몇달사이 술을 즐기더니 결혼6년차에 저런 개꼴은 첨보네요.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한순간 개같이 들어와서 잠이 다 달아났네요ㅜㅜ
뒤통수 확 까버리고싶네요.
예다움 2014.04.26 댓글 9
희미해
미안하다 사과가 먼전데 첫마디가 "나도 밥줘"어휴 그냥. .
대꾸없이 밥을 주긴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밉네요.
어서와
공감
한란
해줄껀 해주고 싸웁시다..
꽃가람
더 큰 싸움날까 항상 밥은 줬는데 오늘은 정말이지~
밥달래서 걍 주긴줬어요.
오빤테앵겨
왜 차려주세요ㅡㅡ?
낼 아침 pass
그래야 진짜 화났구나~~ 생각할듯
자꾸 하던대로 하심 안될것같네영
핫핑크
깨우지도않고 애들밥줬더니 밥달래서 된장국에 밥말더라구요.어휴 꼴베기시러~~~
데빌의눈물
아침밥.국 까지 주신다니..대단하시네요
저같음 아무것도 안해줄텐데..
내일 속한번 쓰려보라고 해주지마세요
머라그러면 니가 끓여먹으라고요
꽃짱구
아침에 한마디걸길래 씹었어요.애들 유천땜에 먼저 휭 나왔네요.ㅋ
무지개
님 저인줄..ㅜㅜ힘내세요..전 요즘 같아선 이혼하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