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언니네.. 간만에 갔더니......그간.승여니가 .. 혼자 많이 외롭고 심심했었나봐요...
애가 작은언니네 조카들이랑... 말도 쉬지도않고 하공.. 언니 오빠가 귀찮을정도로 따라다니고........
그러다가... 늦어서 작은언니네 식구들이 간다니까........ 자기도 따라간다고 난리네요..
우린 다 걱정했죠.. 가끔. 집에서도 엄마 없고 아빠만 보여도 울때 있는데..
야가.. 가서 잘잘수있을려나..그랬더니.. 엄마 나 가서 자고올래.. 엄마 안녕~~
그러고 휙 가버리고............ 담날 전화했더니....... 한번 깨서... 엄마는?? 어딨냐고 물어보고
낮에 엄마한테 데려다줄게 그랬더니 응~ 하고 바로 자고, 일찍일어나서 또 계속 잘 놀고있다네요..
울 조카들 초딩인데도 아직도 엄마 떨어져서 안잘려고하던데......
승여니는 벌써부터... 엄마랑 떨어져서 꿋꿋하게 잘자는게...........대견스럽기도하고..한편으론.......서운했어요.. ㅋㅋ
그래도... 엄마 안보고싶었어? 그랬더니 보고싶었어.. 그러면서 앵기긴 하더라구요.ㅋㅋ
하람
엉니 안녕~~?
꽃봄
앗 그런일이 있었구나.. 이상하게 일이 한꺼번에 잘 몰리더라...--
그래서 더 정신없고... 힘들쥐.~~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어케어케
하나씩 잘 해결되더라구... 당장은 힘들어도.. 금방 좋은날이 올겨 힘내~
홀림길
아직 사진 정리가 안된다..ㅠㅠ
바빠 디진다..이거 치르니 저거 터지고,,ㅠㅠ
어제 장모님 입원하셔서 정신 하나도 없었다,,미친데이,,ㅠㅠ
찬놀
오잉? 주말에 돌잔치한거야? 회사옮기고 이래저래.. 또 바로 큰일치뤘군.. 고생했다~ ㅋㅋ
자자... 돌잔치했음..인증해라~~~~~~~ ㅋㅋㅋ
김애교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ㅋㅋㅋ 많이 이뻐해주겄군,,^^;;
은혁이 돌잔치 했드만,,피곤해 디지겄다,,ㅠㅠ
봄시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른가..이것이 엄마를 가지고논건가.ㅋㅋㅋ
다흰
앵기는거
그거
엄마 서운할까봐
승여니가 머리쓰는거야 속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달래
둘째는 정말 첫애 선물인듯해요.. 둘째가 빨리 커서 둘이 놀게해야겠어요.ㅋㅋ
찬솔
아고 이뻐라...
동생태어나면 엄청 이뻐해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