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모임이있었는데 전일이있어서 가질못했어요
모임에간 친한엄마가 전화가왔어요
누구네가 요번에 이사를했거든요
그런데 전화한엄마가 모임서 이야기가나왔는지
누구네 몇평으로 이사막?이사했대~요러는데 전 누가몇평에사는지 궁금하지않아요 각자 어떻게사는지 요런거에 관심이없어요
그런데 제가 엄마들 몇평 묻고 따지고 하는거 고대로 애들이 보고들어서 왕따같은거생기는거야
요래 오버를 했어요
그냥 듣고 넘기면 아무일없이 지나갔을텐데
그모임 왔던 사람들 다 매도했다 말 나오진않을까 슬쩍 걱정이 돼는데 쓸데없는걱정일까요
찝찝
재미 2014.04.26 댓글 1
은아
음 그 언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른거네요 평소 말 잘 옮기는 스퇄이면 ...오해가 생길수도 있을테고 ( 괜히 꼬아서 ) 그게 아니라 걍 털고 넘어가는 스퇄이면 그런갑다 하겠지요 ... 헌데 몇평이래 까지 옮기는 언니라면 그닥... 걍 그러구나 하고 넘어갈 스퇄로 보이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