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는 장미가 늦게 피더군요.. 점심먹으러 집으로 가는길... 어제까지 안피었던 덩쿨장미가 세송이나 핀걸 보았어요.. ^^*
?/p>전 점심시간은 집에가서 항상 먹어요.. ^^ 할머니(시할머님) 계시거든요.. 오늘은 랑이님이 조기퇴근하여.. 어머님 병원간다고
왔더군용... 그래서 같이 짜파게티 끓여서 먹고.. 할머니는 소화안돼신다구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 해드리고.. 그랬답니다..
그렇게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올려고 할머니방에 잠깐 들어갔었어요.. ^^ 근데 탁상위에 분홍장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오호,, 우리 낭군이 .. 할머니를 엄청 사랑합니다.. 낭군이 예쁜장미를 따서 할머니방에 놔드린거 였어요.. 순간 제가 다
낭군이 이뻐보이는지... ..^^ 우리 낭군 착하지요? ^^ 할머니한테두 잘하고 부모님한테두 엄청 잘할려고 합니다.. 물론. 마마보이 보단
중재자역활하면서도.. 저두 많이 위하는 낭군이에요.. ^^ 오늘 우리낭군 자랑을 많이 하는거 같네용;;;ㅎㅎ
그래도 우리 낭군맘씨 생각하니.. 안쓸쑤가 있어야죠.. ㅎㅎ ~* 벌써 4시네용.ㅎㅎ^^* 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래용~
라라
넹. ^^ 감사해요 ~~^^
두루
랑군이가 정말 효자신가봐요..^^글쓴님도 맘이 너무 예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