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했어요~
아이가 혼나는건 백번 맞는거죠~
저는 좀더 이상적인 걸 기대했나봐요~
권위주의적 방식으로 다그치는건 아니라고 생각됐거든요~
손님들이 멍..해지도록 소리지르는 그 분도
아닌거 같았거든요.
예를들어
내가 엄마라면 아이한테 잘못한 점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고 저 아줌마가 왜 저런지 아이가 알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그리고는 아주머니 한테 정중하게 이야기 해야죠 아이가 놀랐으니 아이한테 왜 그랬는지 설명해 주라고 하는거요.
저도 아이 키우지만
다른 아이들 소리 지르고 시끄럽게하면
싫어요.
그레도
일단 첨에 좋갬에 좋게 얘기는 하거든요~
그 엄마한테
당신의 아이가 시끄러우니 조용히 시켜주세요.
라고 좋게 사인을 주려고해요.
첨부터 소리지르는건 어른이 할 대처는 아니라는 생각이 짙었나봐요~
그래도 아이가 계속 비명지르고
엄마도 제지를 시키지 않으면애는 그럴수있지만
애엄마인 당신은 그러면 안되는거야!
라고 해주는거요. ㅋ
모아님들은
큰 소리로 혼내는게 상관없다 생각하셔서
좀 놀랬답니다~
작은식당이라 그런가
큰소리로 혼내시는 바람에 분위기 쌔해지고
상관도 없는 저는 밥 먹는게 불편했어요ㅜㅜ
의견 감사해요^^
큰나라
그아줌마도 오죽했음 그랬겠다는 생각은 안하세요? 일단 잘못했으니 혼나는건 당연한거고 훈계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니 잘못한 애는 받아들여야죠 제가 그식당에 있었으면 속시원했을듯요
볼1매그녀
권위주의적 방식으로 다그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ㅇ들었던거예요~ 혼내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요~^^
나라찬
일단 애가 시끄럽게했으니 뭐라고한건데 제가 엄마라면 애가 잘못했다고 인정을하면 화안날거같은데요? 애가잘못한게 없는데 뭐라했으면 저도 짜증이나겠지만요~~
스콜피온
제 생각은요. 아이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면 엄마가 말릴 겨를이 없잖아요. 근데 그 상황에서 아이랑 똑같이 소리를 지르면서 혼내는게 맞을까싶어요. 아이도 놀란거같았거든요.
한가람
444저두요 잘 혼난거죠...
일진오빠
222222222잘혼난듯요
호습다
2222 식당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댕기는데 냅두는 엄마들 이해안가요
근데 글쓴님은 뭐가 생각할수록 짜증날거같은거예요?
아잉형님
그 일하시는 분이 혼내기전에 애기엄마가 재빨리 소리 못지르게했어야 되는거 같은데요? 한두살도 아니고 6살이면 사리분별다되는데..
피어나
그건 부모가 혼내는거잖아요~ ^^; 그리고 추성훈은ㅜ단호하게 혼냈지 소리지르거나 화내지않았잖아요~ 좋은 훈육의 예였던거같아요~
찬늘봄
슈퍼맨 추성훈 사랑이 훈육하는거 생각나네요. 당연히 사과하게끔 해야죠. 당연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