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걸려서...죙일누워있다가 이제야 정신차리네요.

몇일뒤면 제생일이예요.
생일기념으로 오늘 루이통 몽테뉴나 팔라스 사러갈라고 했는데...
죙일 누워있다가 물에 밥좀 말아먹고 이렇고 있네요.담달에 있을 여행계획 세울 희망으로 일어나서 모니터앞에 않아있는데...호치민의 사이공스퀘어의 짝퉁시장이 눈에...ㅎㅎㅎ
그러나 매우 조잡해서 사봤자 소용없다던데...
키플링 여행가방이나 하나 사볼까 해요.
근데 사면 후회하겠죠?

댓글 1

  • 호시

    저..사이공스퀘어에서 딸램 키플링 가방샀는데..만족스러워요.
    집가기전 아빠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사러 다시 궈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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