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아파트 사시는분 보일러좀 알려주세요

양천구 목동아파트 사시는분들 계신가요??계신다면 답변좀.. ㅜㅜ이사는 올 여름에 왔는데 첫 겨울이에요.
보일러를 좀 조절해서 틀구싶은데요~ 며칠전까지는 보일러를 안틀어도 별로 춥지도 않았구(집을 비우는시간이 많음)
추우면 그냥 그때그때 보일러 켰다가 껐거든요. </든요.
보일러가 싱크대밑에 벨브가 네개 있는데요 방1, 방2, 거실, 부억 이렇게요.. 근데 어제부턴 많이 추워져서 보일러를 계속 돌려야할것 같은데
옛날아파트라 그런지 뭐 보일러 조절기는 없는건가요??그 벨브는 타이머/온도조절/외출기능이없는데 ㅠㅠ
그냥 벨브를 확 돌리던지 약하게 돌리던지 이걸로 온도만 조절되나요?
적정온도 맞춰놓고외출할땐 끄지않고 외출로 해놓고 다니고싶은데 이거 어떻게 조절하는거죠..ㅜㅜ 집안에 아무리 찾아도 다른 보일러조절장치가 안 보여서.. 아시는 분 답변좀.주세요~

댓글 4

  • 2gether

    저는 12단지에요. 네~ 밸브를 약간만 열어놓고 살아요. 열었다 닫았다하면 귀찮아서 -_-;; 22평이고요, 겨울에 난방비만 15만원?정도 였던거 같아요. 근데 저희집도 조금만 틀어도 8~9만원 나오긴하더라구요;; 그래서 봄, 가을에는 온수매트만 틀고 보일러는 아예 닫고 살았어요.^^

  • CreamyGirl

    몇단지세요? 저는 11단지에요. 이사오면서 보일러작동체크 안해봤더니..ㅠㅠ아무리 틀어도 전혀 바닥이 안따뜻해지네요 그래서 관리소분 오시라고했어요.
    살짝 열어놓고 쓴다는것이 밸브를 완전 다 돌리는게 아니라 약간 돌린단 말씀이시죠? 그렇게 틀면 관리비 얼마나 나오나요? 보일러 하나도 안틀어도 여름,가을에 9~10만원 사이였거든요. 겁나네요 ㅜㅜ

  • 나미

    저희 단지는 그게 다에요.ㅠㅠ 그래서 아주 살~~짝 열어놓고 쓴답니다 .꺼놓고 나갔다가 확! 트는거랑, 살짝 온기있게 하루종일 트는거랑 난방비 차이 별로 안나더라고요. 저희집은 애기있는데 온도조절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따뜻하니까 만족하고 삽니다.^^;;

  • 마루나

    그게 단지마다 좀 달라요 관리사무소 전화하면 집에 오셔서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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