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부터 제가 돈관리를 하려고하는데요.
1.간단히 말하자면 남편 월급이 통장들어오면(25일) 빠질꺼 다빠지고 보낼거 보내고.용돈주고 이틀뒤쯤? 다찾아서...
생활비하고 ...나머지는 로 저금하는거 어때요?? 남는게 있을지모르지만( 몇달동안 전업이에요..ㅜㅜ)2. 아니면 그통장 체크카드를 만들어서 생활비를 거기서 쓰고 남으면 따로 저금할까요??이제 3주차인데.. 혼인신고를안했더니..제 계좌이체 출근을 남편걸로 못옮기네요..
천천히 옮겨야겠어요..
이송이
아.. 혹시 찾게 되면 부탁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세리
저도 6월에 결혼하는데 아마 각자 내고 공용 통장을 사용할것 같아요 ^^:
만약 두개 안이면 2번이 편하긴 할것 같아요
신경 쓸께 많지 않아서 ^^;;;;
아 그리고..
폴로0615님 +_+ 그리고 작년 10월쯤 꽃이****님께 김수영방짜유기 73만원에 구매한 정보 관련해서 쪽지 받으셨나요? 혹시 거기서 하셨나요? 혹시 정보가 있으시면 저 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정보가 없어서 혹시나 싶어서 글 보면서 봤더니 님한테 쪽지 보냈다고
빛길
현재 맞벌이하고 있는데요. 신랑이 월급 받으면 전액 다 제 통장으로 이체를 시킵니다. 그럼 일단 용돈, 보험료만 이체를 시켜줘요. 신랑 용돈에는 개인용돈, 유류비, 교통비 포함이라서 신랑이 용돈 범위에서 알아서 운영해나가구요. 나머지(생활비, 공과금, 적금 등등)는 제 통장에서 나가게끔 합니다.
아껴써서 돈이 조금 여유가 있을때는 CMA에 일단 다 묶어둔 다음에 금리 높은 곳에 정기예금으로 넣어두어요.
심플포텐
저희는 둘다 맞벌이라서 둘다 각자 보험금, 용돈, 핸드폰비 이런거 제외하고 둘의 공통된 통장에 이체를 시켜줘요 그러기때문에 양쪽다 용돈을 주고 받고 하는게 없어서 기분은 덜 그런것 같아요 ㅎㅎ 대신에 통장은 월급 들어오는날 다 보여줘요 용돈을 얼마씩 할껀지도 다 정해놓고, 서로의 통장보고 돈을 얼마를 어떻게 했는지 둘다 확인할수있으니까용 둘다 각자 메모도 해놓고 ㅋㅋㅋ 그리고 둘다 이체해준 그 공통 통장관리를 제가 해요 거기서 관리비 이런거 다 내고 적
낶아
모르겠네요... 저한텐 그냥 보통 일이라서ㅎㅎ
어렵지 않아요^^
권애교
저희는... 남편이 월급을 받으면 일단 제 계좌로 다 이체.
남편 통장에서 나갈 돈(보험, 카드대금, 적금 등)을 각각 적어서 이체 시켜줌
용돈도 이체 시켜줌
나머지는 제가 가지고 잇으면서 제 통장에서 나갈 돈(공과금, 보험, 카드대금, 적금 등) 다 쓰고요
생활비도 여기서 체크카드로 다 쓰고요
만약 할인, 적립 등의 이유로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긁었다면 바로 선결제를 해주고요
다음 달에 돈이 남으면 저희는 이월통장이 따로 있어서 이월통장에 이체 시켜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