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이제4살 2살입니다 4살은 1월생이라 말도잘하고 자기표현을잘합니다 거실서 동생과놀며 소꼽놀이 장난하며 서로웃기도하고싸우기가반복인데 남편이 애들불러놓고 야큰소리치며 저음으로 무섭게 자꾸싸우면 창문밖으로던진다고 했어요 큰애랑작은애 울면서 안방에이불개던저에게 달려와서 울고안기면서 작은애는 큰애가우니 따라울고 큰애는 아빠가 창문밖으로던진다고 했어요 하며 겁먹은소리로 울먹이며 말하는거예요 싸우면 싸우지마라고하든가 안돼면 벌을세우든가아직은어려 부드럽게말해도되는데 애들한테 그런말을해서 우린15층사는데 층수가중요한게아니라 애한킷?애한테 할말있고 못할말있는데 제가충격을먹었어요 우선 제가 서로사이좋게지내자 아빠도 그런말해서 미안해요라고하세요 했더니 아빠권위가어떻고하길래 정말화가나서 권위는 바른말바른행동속에권위가서는거라고 애한테 공포적인 스폰지나이에 말다기억하고하는나이인데 이런것다떠나 애한테 창문밖으로던진다는말을 서슴없이하는 뚫어진입이라고 그런말하는 생각하는머리와맘 입이 의심스럽다고했어요 막된부모가그런말하는거지면서 싸움이되어버렸어요
제가 애들한테 못난부모 같아 눈물이나와 애들앞에울면안되겠다싶어 밖에나가서울다들어오니 전혀 미안함도없고 영어공부하고있길래 말을했죠 그리고는 아빠의충격말과 부부싸움이미안해서 둘델꼬 키즈사이트데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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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 또어떤일이있었냐하면 나간다고 카드달라고하니 제카드를쓰래요 저는 자영업자로 한달에 10번 오전에 애재우고나와 일하고 20일은 집에서 애보고있습니다생활비100ㅡ150 애들보험료 애들책값 보육비80 저한테들어가는핸드폰 보험료 기름 화장품 등 보태고있습니다 이런데도 카드못쓰게하고 정말유세를합니다 언젠가제가한푼도안벌면 내랑살겠나말까지했죠 사실 시댁에도 남편은 가지말라고해도 애들델꼬저혼자라도갔다오고 시누가 우울증이라 병원가라고 병원비송금도해주고 용돈도 몇번보내기도했는데 이런걸말하면 자기여동생인데도 좋은소리는커녕 싫은소리들어 몰래했네요 심지어 시누가 친정엄마없어 잘해주고싶어 울집에 몇번씩와서 일주일이든 오라고해서 다챙겨주어도 오히려 내가오게했다고 싫은소리듣고~~~정말 이런인격자 가르킨다고 십자가라여기고 많이 달라지게도 했는데 오늘자식한테 그런말도 아무렇지않게하니 많이속상합니다 몇년동안 막말욕 이런것고치면서 오늘까지왔는데 애셋키운다고가르키며 산다고왔는데 사랑스런자식한테 한 한마디가 충격분노하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