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갑자기 구래요~
남편 자식 다 귀찮고
그냥 혼자 훌쩍 떠나고 싶네요.
낼 출근도 하기 싫고 ...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이 나이에 사춘기도 아닐테고 뭘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해요~ㅠㅠ
딥와인 2014.04.25 댓글 10
딥와인 2014.04.25 댓글 10
어제 오늘 갑자기 구래요~
남편 자식 다 귀찮고
그냥 혼자 훌쩍 떠나고 싶네요.
낼 출근도 하기 싫고 ...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이 나이에 사춘기도 아닐테고 뭘까요?
칸나
오늘 우울하다고 마끼아또 두 잔이나 마셨더니 잠이 안와요 ㅠ
매1혻적
시간이 답인것 같아요~~아무리 힘들어두 시간이 지나면 조금은 좋아지구 또 지나면 행복두오구~~그냥 잠을 청해 보세요~~^^
지후
아...오늘 저랑 같은 증세이신 분이 많군요~
날씨때뭄일까요?
그래도 이렇게 댓글들 달아주시니 위로가 되네요 ㅋ
진달래
저도요~ ㅜ
고독
왜요 ㅠ 저랑 비슷한 증세이신지?
솔로다
저도 지금은 그래요 우울. . .
푸르니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ㅠ
Addictive
일상을 떠나 지를까말까님만을 위한 일탈을 해보세요~~아이땜에 자릴 비우기가 힘든 우리기에 평소엔 쇼핑으로ㅎㅎ
어렵겠지만 님만을 위한 시간(여행,문화생활,좋은곳에서의 맛사지,쇼핑등등)을 가져보세요^^
남천
있으나 없으나 왜 그런걸까요...ㅠ
아더
근데ㅜ저도그래요ㅜ저는 남편이랑자식이없어서더허하고 그런듯해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