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드디어 첫~!!명절입니다.
몇달전부터. 떨리고, 어떻게해야할지 걱정되?걱정되고..
지금은. 생각지못한. 옷...
저흰 한복을 생략해서..
전날 일할때는 편하게 입을텐데
차례지내러갈때는. 어떻게 입어야할지...
그냥 쉽게 얘기해서. 면접스타일? ㅋㅋ (이렇게 얘기하니까 넘웃기다.ㅋㅋ 첫 면접이긴 하지..ㅋㅋ)
보통 무릎까지 오는 치마에 블라우스?그정도 입으면 되나요?
색깔도. 조심스럽고,,아후...ㅠㅠ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ㅋㅋㅋ
혹시나 새식구 왔다고 절을 시키면. 어떤절을 해야할지...
평절인지. 손은 어떻게하고, 다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태산이에요~~~~~~~~~~~~~~~~~~~
도와주세요ㅠㅠㅠ
뭘봐요
첫명절이라 너무 걱정이에요. 막상가면 괜찮겠죠?ㅠㅠ
물고기자리
저도 예식땐 한복 대여 했었어서요
첫명절엔 걍
전날 음식할때는 편하게 치렝이에 긴티셔츠 입었구요..
설 당일날 차례드릴때는 원피스입었었어요
새길
면접스타일긴치마???ㅎㅎ
그놈은멋있었다
한복 안하셨음 긴치마 입으세요
면접스타일 짧은치마는 앉았다 서기 불편해요
맥적다
아~이럴땐 한복이 짱인데.ㅋㅋ
희선
전 첫 명절이 설날이여서 한복입었구요...
차례지내고 식사 마치자마자 바로 편한 옷으로 갈아 입었어여..
장난감
ㅋㅋ 무늬가 얌전해야되겠죠???ㅋㅋㅋ
양자리
전 설이라 세배드릴 때만 한복을 입었는데~
첫 명절이니 인사차 어르신들께 절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차례상엔 안했어요;;
꽃내
명절 차례지낼때 며느리도 절 시키나요? 전 저희집이 기독교라서 절을 잘 안해봐서. ㅠㅠ 어찌해야할지 몸둘바를..ㅠㅠㅠ
권애교
전 한복입고 오른손을 위에 하고 다리는 무릎 꿇는 정도로 했어요
한복 안하셨음 긴 치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