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기에 집을 마련하다 1평짜리 가루 2014.04.25 댓글 6 집을 사줬더니 반은 집에 반은 밖에 저러고 있네요...ㅎㅎㅎㅎ 저 장판은 짱구 1살때 작품... 지금은 4살...
은율
저도 그렇게 해야 될 까봐요
근데 주인이 이렇게 귀차니즘이라서,,,ㅎㅎ
연하늘
저희아리는 벽지 뜯는중입니다. 뜯어놓은거 붙이자마자 또뜯고 ㅜㅜ 넓은 스카치테이프로 그위에 떡하니 붙였습니다
내꺼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니까요... 문짝도 멀쩡한것이 없어요
자기 키가 닿는곳이면 멀쩡한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것이 또 귀엽기도 하고 재미도 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콤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집 거실 가운데에도 장판에 저런 구멍이 있어요 넓은 스카치테이프로 땜빵해놓은.......울 강쥐 질풍노도(생후5개월~1살)때 작품활동 중 하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봉봉
집이 짱구힘에 끌려 다녀요,,,ㅜ.ㅜ
그래서 제일 쎈 아령으로 고정시켜놓은거예요..ㅎㅎ
소녀틳향기
내집마련 추카추카해요~~!! ^^ 운동도 열심인가봐요. 옆에 아령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