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 결혼인데 이제야 폐백결정했네요....
그동안 홈페이지를 수없이 들락거리고,,,,
사람들 후기 읽고 또 읽고.... 몇군데 시식까지 받아서 먹어보고....
그렇게 한달을 고민하다가 어제 드디어 정했어요.
방금 사장님 전화왔는데 담주 예식에 거의 막차 탄것 같더라구요 ㅎ
폐백이라는게... 사실 시댁쪽으로 가는거라 엄청 신경쓰이잖아요...
시댁에서는 그냥 무조건 간단히 해라고만 하시지만...
막상 준비하는 제 입장에서는 주변 친척어른들 반응도 생각해야되니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ㅜㅜ
사람들 후기 보면서 몇개 추린후,
게시판 문의글에 어떤 반응을 보이시는지를 판단해서 최종 주문했습니다.
홀가분해요 ㅎㅎㅎ
제가 선택한 상품인데.... 시댁에서 좋아해주시겠죠?? ㅜㅜ
사실... 사진이나 글내용 보면 대부분 업체 눈치채시겠지만 그래도 업체명은 지우고 사진 올려요^^
나중에 진짜 제 폐백후기도 올릴게요^^
정예
혹시정보공유해주실수있을까요? 감사함니ㄷㅏ!
귀염포텐
쪽지보냈습니다^^
캔서
정보 부탁드려요~
희선
쪽지보냈습니다^^
유리
폐백해야하는데 정보좀 부탁드려요 ㅠㅠ
아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곰돌이
쪽지보냈습니다^^
죄암죄암
업체정보 공유부탁드려요^^
돌심보
쪽지보냈습니다^^
서리서리
구성, 가격 공유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