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해야 손발이 더 앙증 맞구 이뿌게 잘 나온다구 해서 조리원에 있을 때부터무한폭풍 검색질 끝에 하게 되었어용~^^;;
강심장 트로피두 만들었던 곳이라 그런지 왠지 모르게 더 신뢰가 팍팍~^^;;
39일째에 했는데..(원래는 더 일찍 하구 싶었지만..한창 육아에 멘붕 중이라서..흑~t_t) 어쨌든 길고 긴 기다림 끝에 어제 드뎌.. 두둥~ 83일째 되던 날 도착해서 받았답니당~!!^^v
솔직히 막상 한다구 결정하구 나서두 혹시나 하다가 울지나 않을까~ 또아기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까~ 엄청걱정 많이 했었는데..아가가 힘들어 하지 않게넘~ 넘~조심스럽게 다루어 주셔서(역쉬 같은 육아맘이라서 그런지..ㅎㅎ) 끝날 때까지 한 번 보채지두 않구 슈~웅 잘 끝냈답니당~^^v
휘율
넹~ 집으로 직접 방문하세용~ 혹시나 남자분이 오시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여자분이 오시더라구용~^^ 정보는 쪽지로 보내드릴게용~ 아가 예쁜 손&발 떠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