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때부터 아랫집분에게 케이크도 드리고 아랫집도 음식도 나눠주시며 위, 아랫집 나름 층간소음분쟁없이 잘 지내고 있는편인데 몇일전 엘리베이터에서 아랫집 아주머니를 만났어요
그런데 아주머니께서 하시는말씀이 밑에 집에서 담배를 너무 펴대서 경비아저씨 통해서 이야기했더니 그 담날 층간소음때문에 시끄럽다고 연락이 왔대요 거긴 거의 감정싸움으로 번질것같더라구요~ 근데 오늘 더워서 베란다문 활짝 열고 자려고 하는데 스물스물 담배냄새 ㅠㅠㅠ
얼른 베란다문열고 밑에 보니깐 우리 밑에 밑층이 불켜지고 담배피고있더라는 ㅠㅠㅠ
우리 윗집도 부시럭부시럭 갑자기 소리나던데 거기도 담배냄새 맡은듯해요 ㅠㅠ
으악 이시간 담배냄새 ㅠㅠ
물티슈 2014.04.25 댓글 3
한뎃집
저도 밑에집에서 머리 빼꼼이 내고담배피더라구요.바로 밑에집이아닌고건너편아래집이라. . 욕해줬어요.그러니이젠 안나네요.바로 밑에 집이라면 좀 걸리긴 하지만요.
한말글
1층은 1층대로 고충이 있겠어요~ 결론은 금연이 답인가봐요~~
한빛
저흰 1층인데 밖에서 담배 냄새~자기집에서는 안 피우고 꼭 밑에서 1층사는 사람들은 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