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가는 170일즈음 됐는데 그냥 지가 자버려요
오늘도 졸려하는거 같아 무릎에앉히고 안아주었더니
젖냄새몇번맡고댈번맡고는 그냥잠들었어요
어제는 범퍼침대에 눕허놨더니 손열심히 빨더니 스스로
자구요 저번에는 내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앞으로뒤로 몇번
왔다갔다하더니 그냥자버리더라구요 너무이쁘고 신기해서
동영상이라도 찍을라했는데 스탠드만 켜놓은상황이라
어두워 못찍었네요
이렇게잘자다가 200일이후로 바뀌는거아니겠죠?ㅋ
혹시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큰꽃들 2014.04.25 댓글 10
우리아가는 170일즈음 됐는데 그냥 지가 자버려요
오늘도 졸려하는거 같아 무릎에앉히고 안아주었더니
젖냄새몇번맡고댈번맡고는 그냥잠들었어요
어제는 범퍼침대에 눕허놨더니 손열심히 빨더니 스스로
자구요 저번에는 내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앞으로뒤로 몇번
왔다갔다하더니 그냥자버리더라구요 너무이쁘고 신기해서
동영상이라도 찍을라했는데 스탠드만 켜놓은상황이라
어두워 못찍었네요
이렇게잘자다가 200일이후로 바뀌는거아니겠죠?ㅋ
혹시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큰꽃
저희아기 달래서 재운적이 몇번없어요
눕혀놓으면 알아서 자더라구요
이제 118일째에요~
지우개
저희애도 100일인데 내가 앉아주는게 불편한가바요..혼자눕혀놨을때 더 빨리잠들어요..ㅎㅎ
나라우람
부러워요...저희아가12개월지났는데 아주가~~~끔 정말 피곤ㄹ할때만 스스로잠들고 그외에는 제가 재워줘야 잔답니다.. 심지어 낮잠땐 업어줄때도있어요ㅜ
꽃초롱
제 첫번째 조카요.
혼자 잘 놀고...놀다가 가끔 엄마 어디 있나 둘러보고 눈에 보이면 또 지 놀꺼 놀고, 안보이면 찾아다니고..
엄마 행방 확인 후 또 지 혼자 놀고...놀다 지쳐서 자고 싶을 땐 엄지 손가락 입에 넣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여기 누웠다 저기 누웠다 하면서 딱 편한 자리 찾아서 편한 자세로 손가락 빨면서 자요.
지금 네살인데 아직도...저렇게...손가락 빨면서 자기 누울 자리 찾아서 가서 혼자 자요.
두메꽃
감사하셔야해요~ 저는 업고 안고 달래고~흑~
가랑비
그런아이들읏 커서도 스스로 잘자는듯해요.저희 둘째가 아기때부터 놀다가 스르르 잠들곤 했는데 지금 6세 늘 시간되면 들어가서 혼자서 잘 잔답니다.
슬기
누워 재워보려 비명울음내는 아기 30분이나 두었다가 마음 아파 저는 3시간을 울었어요 ㅠㅠ
겨라
5살인데아집도재워요 옆에서ㅎ진짜부럽네요
꽃봄
전오늘팔빠져라안고흔들다재웠어요 ㅋㅋㅋ
지지않는
복받으셨네요 ㅎㅎ 23개월 아들램 우연으로 혼자 잠든게 두번뿐이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