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에 다들 이해가 안가네요.
의사는 처음엔 정의롭고 되게 객관적이게 판단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요즘보면 그것도 아닌거같고
서울이는 엄마기일 알고있었으면서도 파티나 열어주고 ㅡㅡ
달봉이는 돈만 받을 생각에...
아버지 왠지 시한부 선고 받았을거같죠? ㅠㅠ
가족끼리 왜이래 보시나요?
길가온 2014.04.25 댓글 4
길가온 2014.04.25 댓글 4
캐릭터에 다들 이해가 안가네요.
의사는 처음엔 정의롭고 되게 객관적이게 판단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요즘보면 그것도 아닌거같고
서울이는 엄마기일 알고있었으면서도 파티나 열어주고 ㅡㅡ
달봉이는 돈만 받을 생각에...
아버지 왠지 시한부 선고 받았을거같죠? ㅠㅠ
뽀글이
ㅠㅠ 시한부신것 같아서 ㅠㅠ 엔딩이 너무 가슴이픈건 아닐지 오늘 남편하고 얘기했네요
자식 셋 제대로 사람답게 살게 만들고 가려는 아빠의 심정이 느껴져요....
흰여울
그러면서도.. 전 맨날 본방사수합니다~ㅋㅋㅋ
적송
제생각에도 암 위암이신듯 ㅜㅡ강재가 아부지병알고 고칠려고 가족애로 제발 슬픈내용이 아니길 ㅡㅡ
여름
네~~
그 옷집하는 여자는 그아빠의 병을 알고 도아주려고 하는것 같구요. 아버지는 느낌에 암이 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요즘 드라마는 다 암이나 아니면 친 자식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