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보시나요?

캐릭터에 다들 이해가 안가네요.
의사는 처음엔 정의롭고 되게 객관적이게 판단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요즘보면 그것도 아닌거같고
서울이는 엄마기일 알고있었으면서도 파티나 열어주고 ㅡㅡ
달봉이는 돈만 받을 생각에...
아버지 왠지 시한부 선고 받았을거같죠? ㅠㅠ

댓글 4

  • 뽀글이

    ㅠㅠ 시한부신것 같아서 ㅠㅠ 엔딩이 너무 가슴이픈건 아닐지 오늘 남편하고 얘기했네요
    자식 셋 제대로 사람답게 살게 만들고 가려는 아빠의 심정이 느껴져요....

  • 흰여울

    그러면서도.. 전 맨날 본방사수합니다~ㅋㅋㅋ

  • 적송

    제생각에도 암 위암이신듯 ㅜㅡ강재가 아부지병알고 고칠려고 가족애로 제발 슬픈내용이 아니길 ㅡㅡ

  • 여름

    네~~
    그 옷집하는 여자는 그아빠의 병을 알고 도아주려고 하는것 같구요. 아버지는 느낌에 암이 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요즘 드라마는 다 암이나 아니면 친 자식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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