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싫은건 아닌데 성욕도 줄고 키스도 안하고 싶어요..ㅜ
뽀뽀하고 안는거 까진 좋은데..왜 그럴까요?
일단 제가 추측하는 원인은
남편이 결혼하고 살이 많이 쪘어요. 배만 볼록..
옷 훌렁훌렁 벗고 돌아다니는데 섹시해보이거나 귀엽거나 하는 느낌보다 좀 저러지 말지?싶은 느낌
방귀.트림 꺼리낌없이 해요.
연애할때도 例秊㏊?그랬지만..ㅜ 전 부부 사이에서도 예의는 지켰음하거든요
근데 남편한테 말해도 자기는 부부사이 불편한건 싫데요.
글고 제 가슴이나 몸을 평소에도 막 자주 터치하는데 너무 그러니까 싫은것도 있고..
뭐가 문제 일까요..ㅜ
남편이 남자라기 보다 오빠?같은 느낌..;;
편하고 좋은데 두근대거나 사랑을 나누고 싶음 맘이 별로 안드는데
다들 그런가요?ㅠㅠ
혹시 저를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각티슈
전 반대로..제가 너무 살이쪄서 피하게되더라고요..그러다보니 스킨쉽이 어색해질려해요..ㅜㅜ어쩔....저도 그런 고민하고있네요...ㅜㅜ...
크나
집에서벗고다닌다거나
암튼그런행동들은 성욕을떨어트리는요인중 하나인것같아요~
최소한의 에티켓을지킨다거나
서로ㅇ의노력이필요한것같아요^^
석죽
저도 성욕 많이 줄었어요
두근두근 없어진지 오래네요ㅋ
저희도 살 많이 찌고 벗고다니면 보기싫어요
신랑이 잘때 코 고는것도 짜증나 때려요 시끄럽다고;;;
용돈(월급)주는 큰 아들 같아요
샤인
두근거리는 감정은 없어진지 오래예요 ㅋ 아직 결혼은안했지만 전 지금 벌써 친오빠 같은데요 ㅋㅋ
피어나
저도 연애할때 결혼한 친구가 그런 얘기했을 때 이해못했는데 결혼하고 같이 살아보니 이해되더라고요 ㅎ
셋삥
저도요ㅠㅠ 막내아들요ㅠㅠ
앵겨쭈
전 남편이 아들처럼보여요.
알
자연스런 수순인가요..ㅜㅜ
날위해
결혼하면 그렇게 된다고들 하네요...
유희
누가 그러더군요.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