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 볼이 하나 떨어진 체로 사진 찍었답니다ㅠㅠ붙히다ㅋㅋㅋㅋ자꾸 떨어져서 그냥 떨어진 체로 사진찍었네요~~~^^ㅋ 뭔가 허전하긴 해도 그렇게 크게 신경쓰이지 않게 소품하나하나 예뻐서 사진이 잘 나왔네요^^! 심플하고 깔끔한 상을 찾는데 그런다고 너무 썰렁 하지않고 나름 세련된? 상을 찾다가 ㅋㄹㅇ 케익나라를 알게되서 결정하게 되었네요~~^^ 나중에 울 아가가 커서 사진봤을때 촌스럽지 않는 상 차려줘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괜찮은가요?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쪽지주세요~~^^
울 아들100일상 차렸네용~~^^
타키 2014.04.2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