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들어갔네요..
어쩌다 쉬나 응가하고나서 기저귀를 만져요..그럼 갈아달라는 신호인데..아직 말이 안되는 아가에용..
기저귀 만지는것돋지는것도 어쩌다 한번이구 그냥 지나칠때가 많죠..
변기에 앉고 쉬하는곳이라고 한달전부터 계속 말해주고있는데 변기에 앉으면 그냥 웃기만하고 장난만 치네요..
배변훈련 스트레스 안주고 잘 할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배변훈련...노하우 전수해주세요~
마디 2014.04.25 댓글 1
마디 2014.04.25 댓글 1
25개월 들어갔네요..
어쩌다 쉬나 응가하고나서 기저귀를 만져요..그럼 갈아달라는 신호인데..아직 말이 안되는 아가에용..
기저귀 만지는것돋지는것도 어쩌다 한번이구 그냥 지나칠때가 많죠..
변기에 앉고 쉬하는곳이라고 한달전부터 계속 말해주고있는데 변기에 앉으면 그냥 웃기만하고 장난만 치네요..
배변훈련 스트레스 안주고 잘 할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크심
저희아가도 딱 25개월 입니다
쉬~~ 했다고 하거니 응가 응가 ~ 하면서 아무곳에서나 ..바지를내리고 기저귀를 벗어요
그래도 언제 어느때나 칭찬하면서 ..
잘했다고 해줘요 ..
그럼 신이나서 더 예쁨받으려고 ..바로바로 표현하더라구요 ^^
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