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환경이바껴서그런지 강아지가 짖네요... 바깥 소리에 예민하게반응하고.. 가만있다가도 한번씩 짖고..
사람들 드나드는소리나면 더 크게 짖구요...
이녀석이 목청이 많이커서 살짝씩만짖어도 저도 좀 놀라요ㅜ 원래 잘 안 그러던 녀석인데...
이사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요.
소리때문에 현관에 방음시공도 따로해서 지금은 거의 짖지않고. 집에 어느정도 적응을한 상태지만
본의아니게 이웃들에게 피해를준거같아서 미안한마음에..
양해도 구聆巒?구하고 인사도할겸 롤케잌정도
돌릴까하는데요..
인사가는거 불편하게 생각할수도 있을까요?
인삿말은 딱히 뭐라해야할지... 생각나는게 없어요..
여기가 입주아파트라 저혼자만 이사한게아니다보니까 이사와서 인사왔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말주변이 없어서... 인사하겠다고 가놓고 할말없어서 뻘쭘한 분위기 만드는거 아닌가 걱정두되구요...
햐.. 어렵네요..ㅜ
이사후 아랫집 인사
찬슬 2014.04.25 댓글 2
도담
구조를 모르겠지만, 양쪽 집, 아랫 집 정도 인사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냥 벨 누르고 문 밖에서 옆집인데 인사 왔다고 하고,
서로 인사나 하고 지내자고 가족 구성원(멍이도 끼워서) 설명하시고 잘 부탁드린다고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럼 만약 짖었을 때, 아.. 옆집이 그렇다고 했지.. 롤케잌이 그런 의민가..
하면서 웬만하면 좋게 넘어가주시겠지요.
튼트나
그래두 앞집이랑 아랫집이랑은 인사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같이 입주한 거라 인사말이 쫌 그렇긴 하네요!ㅋ
저녁시간때에 인사하세요.그때쯤 사람이 있을테니까!
걍 옆집에서 왔다 윗층에서 왔다 하면서
오다가다 인사하며 지내요~어떨까요?
아구 막상 인사말 진짜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