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프대요
여기가 아프고 저기가 아파요
건강검진에서는 깨끗하대요 -_-
근데 항상 열도 나고 어디도 어디도 아프대요
삼년넘게 아프다는 타령 듣고 살다보니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진짜 보험이라도 엄청 들어놔야하는건지 T_T
정말 짜증나서 .... 파혼이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늘찬 2014.04.25 댓글 7
맨날 아프대요
여기가 아프고 저기가 아파요
건강검진에서는 깨끗하대요 -_-
근데 항상 열도 나고 어디도 어디도 아프대요
삼년넘게 아프다는 타령 듣고 살다보니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진짜 보험이라도 엄청 들어놔야하는건지 T_T
정말 짜증나서 .... 파혼이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원
습관인거죠..관심의표현을 아프다고얘기해서..
나좀봐주세요..
저아는분도 아침인사가.
나어디아파로 시작해요..
이젠 그러려니합니다.
미리내
우울증 아닌가요?
빛글
궁금한건 정말 아픈건지 궁금하네요.
사실 어린애들이 엄마사랑이 고플때 ... 그러잖아요.
배아프다 ... 그럼 다들 걱정해서 열도 측정하고, 밥도 신경써서해주고... 그런 어린애적 마인드가 아닐까 싶네요.^^;;
진짜 아프다고 느끼는거라면, 스트레스에 예민한 타입인듯싶구요. 스트레스 쌓이면 몸이 아프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네요.
전자라면, 버릇을 고치면 되지만. 후자는 답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아프다는 말이 싫습니다. 뭐만 하자면 아프다고
탄성
울신랑 맨날 피곤하다 노래 부르는데 그거랑 비슷한 어감이네요. 짜증나요
노아
십년이나 들어주시다니.. 결혼해서 남편이 아프다는 것도 계속되면 짜증나고. 제가 계속 아프다고 하면 남편도 짜증냅니다. 자기건강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할텐데요
알찬마루
누가요? 예신이요??
트레이
근데 결혼하믄 더할텐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