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려 놓고 신랑을 깨우니
신랑이 침대에 누워서 엉덩이 춤을 추네요 ㅋㅋ
잉~잉잉 하면서 너무 귀여운거 있죠 ㅋㅋㅋ
그러면서 아침먹으면서 추운데 아침차리느라 고생했다구
너무 고맙데요 ..
아침에 짠 계란국하나 끓였는데 .ㅡㅡ;;
아 반찬도 완전 없거든요 ..
그래도 매 아침 마다 맛있게 먹구 가주는 남편이 고맙네요 ^^
오늘 아침에 (자랑~ )
WatchOut 2014.04.25 댓글 4
WatchOut 2014.04.25 댓글 4
밥차려 놓고 신랑을 깨우니
신랑이 침대에 누워서 엉덩이 춤을 추네요 ㅋㅋ
잉~잉잉 하면서 너무 귀여운거 있죠 ㅋㅋㅋ
그러면서 아침먹으면서 추운데 아침차리느라 고생했다구
너무 고맙데요 ..
아침에 짠 계란국하나 끓였는데 .ㅡㅡ;;
아 반찬도 완전 없거든요 ..
그래도 매 아침 마다 맛있게 먹구 가주는 남편이 고맙네요 ^^
지은
울남편도 아침먹구나면 설거지통에 그릇담구면서 \잘먹엇엉~애기(이건제애칭이요ㅋ)\ 글케해주니 아침해줄맛나요^^
시윤
남편분 정말 멋지시네요..울 남편은 제가 한시간 먼저 출근하면서 밥 차려놓고 저는 못먹고 나가도 고맙다는 소리 거의 안해요.
별하
먼 쌩뚱맞은 소리람~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솔
반찬투정하지 않는 남편이 젤루 이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