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어느덧 D-49그리고.. 드디어 청첩장이왔어요!!
여기저기서 샘플신청하고온집안에 펼쳐놓고 고른게 엊그제같은데..
정말 청첩장고르면 초안신청하고 확인만되면 3일이면 끝나는듯ㅋㅋㅋㅋ
생각보다 정말 금방 프린트되서 오더군요!!
저는 정말 드레스를 입어도 집을 구해도 생활용품들을사도 전혀 결혼에 대해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그리고 심지어 청첩장 신청할때만해도 아무 생각없이 진행했는데..
초안확인하라고해서 봤더니 정말 제이름이 청첩장에 떡 있는데 기분이 되게 이상하더라고요!!
정말 우리엄마아빠이름과 내이름이 들어가있는 청첩장을보니 뭐라 설명할 수 없는..ㅋㅋㅋㅋㅋ
이제 실감이 나는건지,내가 정말 결혼을 하긴하는구나 싶고 그러네요^^^^^*
11월29일 예신분들, 준비 잘하고계시나요?!
권뉴
결혼 축하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