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상해요. 샤워하러 들어가서 혼자 중얼거려요.이거 병인가요?

샤워끝내도 안나오고 계속 말소리가 들려서 들어고니
그냥 의미없는 중얼중얼..
말이아니라 이거 틱?이런건가요?
나왔길래 혼자 무슨말하냐고..노래했냐고하니 아무말도 안했대요ㅡㅡ
큰병은아닌지..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답변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받았나봐요.
저런걸 처음봐서...

댓글 10

  • 피라

    제가 그런데?특히 화장실 같은 나만의 공간에 있을 때는
    전에 일이 생각나서 그때 이렇게 처리할걸 하고 말하기도 하고 내일 일이 있으면 이렇게 정리해야겠다
    그냥 생각이 말로 나오는거예요
    그러면서 정리가 되더라고요
    혼자만의 공간이잖아요
    다른사람이 있으면 그러지않죠
    그런데 결혼하니 신랑이 깜짝?
    그런데 전혀 생활문제없고 잘 지내요

  • 꽃봄

    1111

  • 동백

    버릇이에요~! 울신랑도 혼잣말 많이해요 술마시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더함^^;

  • 로지

    민망해서 얘기 안했다고 하는거 아닐까요?

  • 심플포텐

    버릇이에요;;; 울신랑도 그랬는데 고쳤음요ㅋㅋ

  • Creative

    333333

  • 맑은가람

    222222

  • 은새

    아니에요 걍 생각 정리하는..저도 잘 그러는데...멀쩡해요 ㅎㅎ

  • 새난

    저도 그거 넘 싫은데 울아빠도 남편도 그러네요?? 뭐라고 하냐고 화내면서 소리도 질렀는데.. 평소엔 그런거 절대 없어요;;;

  • 맛깔손

    울아버지가 혼잣말을 그리하세요ㅠㅠ병이라고까진 생각안해봤고 버릇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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