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 소풍이네요 딥체리 2014.04.25 댓글 6 그래서 일찍 일어났어요 김밥 싸야지요 우리 엄마가 그랬던것처럼 저도우리아이에게 해줘야지요 날씨가 쌀쌀한거 같아요 뉴걸식구들 감기조심하세요
하양이
옛날에 그 엄마 김밥에 대한 추억이 아주몽실거렸는데
요즘에야 김밥이 그냥 흔하게 되버려서요
우리애들은 커서도 그런거 없을거 같아요
연보라
아~~~ 갑자기 엄마표 김밥이 먹고싶네요 ㅎㅎ 전 임신했을때 김밥이 그리 땡기더라구요 ㅋㅋㅋㅋ 근데도 울친정엄니 김밥한번 안싸주더이다~~ㅠㅠ 날씨추우니깐 꼬미 따따하게 입히시고 키키님도 기분좋은 하루되셔요
사랑은아픔
네 좋은하루되세요
모은
일찍 깨셨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민혁
울동네 깁밥은 크게 싸주어서 어쩔수없이 제가 싸요
김슬픔
흑...저는 김밥은 늘 그냥 김밥집에서 싸 주는 걸로..집에서 먹는 김밥이야 그냥 뭐 대충 싸도 되는데 소풍 보낼때 싸 주는 김밥은 신경이 많이 쓰인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