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가장친한 초,중학교 동창 친구가 예랑이 소개시켜줬거든요.. 엄연히 말하면 친구 신랑이 해준거에요.
친구신랑이랑 예랑이랑 대학교 같은과 선후배사이거든요.
결혼까지 하게되서 소개비 명목으로 뭔가 줘야하는데 뭘 얼마나 해존떨?해줘야되나요?ㅜㅜ
선물주자니 뭘 줘야될지 난감하고....
상품권만 주면 너무 성의없어 보이지 않을까요?ㅜㅜ
1.뭘 주면 좋을지
2.또 언제 줘야하는지
3.친구, 친구신랑한테 각각 줘야되는지 고민이네요..ㅜ
저랑 같은 경험있으신분들 안계신가요?
팁 좀 주셔요~~ㅠ
친구랑 저랑은 정말 가장 친한친구사이고,
친구신랑이랑 예랑이랑은 그냥 다같이 모여야만 만나고 따로는 거의 연락안하는 사이에요ㅜ
가리매
전 베프에게 회사동료를 해주었고 현금으로 100만원 받았어요 ~
비싼밥 얻어먹고 청첩장받으면서 고맙다고하는데 눈물날뻔 ㅋㅋ
축의금으로 50만원 투척했습니다 ~
제가 여러커플 해줬는데요 주선자에게 서운하게안한커플이 행복하게 잘살더라구요 ~
빛솔
전 원하는게 뭐야?라고 대놓고 물어봤어여~~ㅋㅋ워낙 친한친구라 부신부도 해줬구여~~ㅋㅋ가방 갖고싶은거있자해서 빈폴 가서 가방사줬어여~~30에서50정도가 적당하다고봐여~~^^
가지등
저는 밥 거하고 쏘고 현금 50만원줬어요. 상품권보다는 현금이 좋은거 같아요.
심플이
전 현금50받았어요..ㅋ가장친한친구도아닌데두...울언닌 구찌쇼퍼백 받았구요...돈준다니까 그거사달라했대요...반면 고맙다고 말만하고 끝난경우도있어요.. . 형편껏 고마운마음만큼하셔요~~ㅎㅎㅎ밥사주시면서 청첩장주면서 주시면될듯...
새난
저는 백화점 상품권 30만원 준비했구요. 결혼식전에 만나서 전달할 예정입니다.
천사
50이상은 주더라구요
얀새
보통 30~50정도요;;
꽃
현금으로 100 주던걸요
아쿠아리우스
삼십정도상품권주는걸봣어용ㅋㅋ
솔길
같이쓰라고 상품권 30~50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