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촬영 마치고 나니 급 기혼자 된 느낌이네요 ㅋㅋ
아직 식은 세 달 +4일 남았지만 그래도 거의 다 했습니다예단/예물은 안 하기로 했지만 저희 돈으로 준비하는 결혼이라
각자가 양가 상대 집에 어른들 옷 한벌씩 해입으시라고 작게 준비해서
8월에 찾아뵐 예정이고요이제 청첩장 제작해서 배포하고
추석 전에 본식 드레스만 셀렉하면 정말 다 끝나네요 ^^세 달 남은 동안 결혼준비 과정들 찬찬히 포스팅해서 정리하려고요남들은 결혼 준비를 시작해서 끝마치는 시간이기도 하니
아무리 게을러도 포스팅쯤은 다 할 수 있겠죠?ㅎㅎㅎ10월 식 예정인 분들 힘내세요!
휴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아잉 2014.04.25 댓글 1
든솔
1년전 제모습 생각나네요^^ 저도 10월신부였답니다~즐겁게 준비하시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