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직 준비해서 취업이 되었어요.급여는 전회사보다 조금 더많구요.전회사도 야근많았는데
여기는 일이 더많아서 ..매일야근해야할듯 해요.
팀장이 너무깐깐해서 서류파일에 서류조금 삐뚫어졌다고 뭐라하구..이건 서류 정리할 틈은 안줬어요ㅜㅜ
포스트잇 모서리에 맞게 각안잡게 붙였다고 혼나고
(서류에붙여서 2ㅡ3일내로 일이마무리 되면 포스트잇은 폐기할껀데ㅜㅜ)
그외에도 잔소리가 많더라구요
경력으로 입사했고 저도 사회생활 십년 가까이했는데.
저런 상사는 못봤어요
시스템도 옛날방식 그대로를 추구하고있고ㅜㅜ
그래서 잡업무가 많네요
이제 일주일 일했는데 ..杉쨉?..아무리경력이라도 이회사에적응하고 일제대로 할려면 2~3개월은 걸릴텐데
들어간지 이틀만에 일을 폭탄으로 시키네요
메모할 여유도 안주고ㅠ
취업도 힘든데 참고 한달만 더 일하면서 지켜봐야할지
아닌회사는 빨리 그만두는게 나을지 고민되요ㅜㅜ
지우
다른데 일아보시는것이 좋겠어요 벌써 아니다 싶으면요 그대신 다시 취업시장에 한발 담그고 일은 우선 다녀보아요 한달이나 마지노선 정해서요 첫인상이 끝인상이랑 같지 않을수도있고 후회 없게요.
딥블루
ㅠㅠㅠ 화이팅
새얀
아니다싶으면 그만두세요. 사회경력 10년이면 3일정도면 다 파악되지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