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가 오늘로 91일째인데 엎드려서 목은 목가누네요 ㅋ
조리원에서도 안으면 목을 뻣뻣하게 세우고해서
얼마나 웃었는지..ㅋ 목빨리 가누겠네 했는데
왠걸요 >왠걸요 ㅋㅋㅋ 가끔 엎드려놓으면 큰절하기 바빠융 ㅋㅋㅋ
조급한건 아니예요
근데 담주면 백일인데 이러다 범보의자에서 사진한장 못찍겠구나 싶어서 살짝 아쉬운 정도..? ㅠㅠㅠ
보통 언제 엎드려서 목들고 했나요???
빛초롱 2014.04.25 댓글 3
저희아가 오늘로 91일째인데 엎드려서 목은 목가누네요 ㅋ
조리원에서도 안으면 목을 뻣뻣하게 세우고해서
얼마나 웃었는지..ㅋ 목빨리 가누겠네 했는데
왠걸요 >왠걸요 ㅋㅋㅋ 가끔 엎드려놓으면 큰절하기 바빠융 ㅋㅋㅋ
조급한건 아니예요
근데 담주면 백일인데 이러다 범보의자에서 사진한장 못찍겠구나 싶어서 살짝 아쉬운 정도..? ㅠㅠㅠ
보통 언제 엎드려서 목들고 했나요???
시아
130일쯤이요~ 100일때 목 못가눠서 받쳐줬었는데 어느새 가누면서 방긋 웃어요
이솔
19일차.
갈길이 멉니다. ㅋㅋ
민혁
아가들마다 다르던데.. 친구아가는 80일경에 못가누고 엎드려서 고개들더라구요.. 120일인데 벌써 아랫니2개나고~ 반면 저희 아들은 135일인데 이제서야 가누내요ㅋㅋ 120일경에 스튜디오 사진찍으러갔다가 빠꾸당했어요ㅋㅋ엎드려서 고개를 많이 들어야하는데~ 땅만보고있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