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네시에 빗소리에 깨어서 다시 창문 단속하고 잤어요^^
비록 단잠을 깨긴 했지만 시원하고 또 오랫동안 기다리던 비가 와서인지 불쾌하진 않더라구요.
다음주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얼렁 올비는 왔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어제밤 비가 거짓말인거처럼 맑네요,.
초복이라 이건지 ㅋㅋㅋ 다들 시원한 초복 보내세요~
율아 2014.04.24 댓글 2
새벽네시에 빗소리에 깨어서 다시 창문 단속하고 잤어요^^
비록 단잠을 깨긴 했지만 시원하고 또 오랫동안 기다리던 비가 와서인지 불쾌하진 않더라구요.
다음주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얼렁 올비는 왔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어제밤 비가 거짓말인거처럼 맑네요,.
초복이라 이건지 ㅋㅋㅋ 다들 시원한 초복 보내세요~
마루나
저도 5시에 깨서 ;; 못 잤어요 ㅠㅠ 아침에 넘 피곤하네요 ㅠㅠ
라임나무
오늘 새벽에 우르르 쾅쾅 요란하더니 아침되니까 조용해 졌네요~~ ㅋㅋ 님도 점심 든든히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