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새벽에 일어 났네요.

새벽네시에 빗소리에 깨어서 다시 창문 단속하고 잤어요^^
비록 단잠을 깨긴 했지만 시원하고 또 오랫동안 기다리던 비가 와서인지 불쾌하진 않더라구요.

다음주에도 비소식이 있던데 얼렁 올비는 왔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어제밤 비가 거짓말인거처럼 맑네요,.

초복이라 이건지 ㅋㅋㅋ 다들 시원한 초복 보내세요~

댓글 2

  • 마루나

    저도 5시에 깨서 ;; 못 잤어요 ㅠㅠ 아침에 넘 피곤하네요 ㅠㅠ

  • 라임나무

    오늘 새벽에 우르르 쾅쾅 요란하더니 아침되니까 조용해 졌네요~~ ㅋㅋ 님도 점심 든든히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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