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기차마을 다녀와서 저녁먹어요 ㅎㄹ 꽃달 2014.04.24 댓글 5 어언 2년만에 운전대 잡고 날이 좋아 식구들이랑 곡성 기차 마을 다녀왔어요~^^ 저녁은 전부터 먹고 싶었던 감자탕~^^
늘다
저희도 애기 데리고 갔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추웠지만 ㅎㅎ 그래도 저렴하게 다녀왔어용 ~
VE
저희친정도네 근방인데 저도 이번에 가면 기차마을 가야겠어요~~~~막내 생기기도전에 가고 한번도 안가봤네요
한봄찬
입장료 받아요? 시상에..
제가 다녀온지 한참 됐나봐요..
제가 갔을땐 입장료 인건거 없었거든요 ㅋㅋㅋㅋ
가지등
지금 입장원 50% 해요~^^ 아직 꽃피고 한게 아니라 볼껀 많이 없지만요~^^
어른 4명 4000원 주고 갔어요 ㅎㅎ
방방
곡성 기차마을 좋지요?
몇년전에 갔었는데.. 떙볕에서 페달 굴린 기억이 나네요 ㅎㅎ
미세 먼지는 좀 심했지만 날이 따뜻해서.. 좋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