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최고 승질나요

45일애기는 밤엔잘자다가 오늘은 왜안자는지
저울음소리가 미첩??미쳐버리겠어요
애한테 해코지할거같아요 살려주세요
살쪘다고뭐라하는남편 씨 아후 힘들어죽겠는데 뭔운동을하라는지

댓글 9

  • 재마루

    힘내세요! ㅜㅜㅜ

  • 한봄찬

    댓글모두감사합니다...!
    옹알이하는70일까지 한달남았다니 힘이좀 나네요
    힘낼게요 감사해요!

  • 재넘이

    한참 힘드실때예요
    저도 도저히 참다가 애 얼굴 보면서 소리지른적 있었네요. 그래도 70일 정도 지나니까 조금 나아지고 오물오물 옹알이 시작하면서 예쁜 마음 커져서 버틸힘이 생기더라구요.
    이제 81일차 맘이어요 바로 지난달의 제모습같아서 댓글 남겨요

  • 큰모음

    돌쟁이 아들도 어제 안잔다고 울고 떼써서 소리 버럭 질렀네요
    애한테 해코지할거 같아 남편한테 패스했어요ㅠㅠ
    우리 힘내요

  • 감추어왔던

    힘내세요.. 아들하나지만 50일간 낮에자고 밤새 한잠도안잤던놈이라 저 미치기직전이었어요 그러다 다 크더라고요 커도 힘들어서 제가 살이 잘 안빠지는 인간인데 밥맛도잃고 살이 안찝니다;; 남편이 저보고 복근있다고 하네요..

  • 은아

    저는 그렇게 셋이랍니다~ㅠ 큰애는 뭘자꾸먹고껍질아무데나놓고 둘째는 공부한다더니 한시간째같은곳이고 막내 애기는 설탕을 쓷아놓고~울 남편 청소좀하라고잔소리해서 대판했네요~ㅋ 어른들 그때가 좋은거라는데 맞나요~?
    -
    다들자는모습보니 사랑스럽긴하네요~^^

  • 좍좍

    젖냄새가나서 그맘때는엄마가안으면 더 울더라구용ㅜㅜ 100일의기적이 오길♥♥ 화이팅~~!!!!!!

  • 초코맛사탕

    댓글감사합니다.. 저정신이오락가락하나봐요 애는하도울어서 옆방에서자던 남편이 달래서재우고갔네요
    제 품에선 울던애가....쩝
    그래도 애가 자니까 스트레스가 뚝떨어졌어요 댓글감사해요

  • 천사의눈물

    그맘땐 원래 그래요............ 애는얼마나힘들겠어요...편안한 뱃속에서 나와 손발온몸구석구석.. 크느라아프고.... 적응하느라힘들텐데... 엄마..아빠가 참아야하죠........
    차라리 잠시 문밖이라도 한10분..바람쐬셔요ㅠㅠ전그랬네요..교대로..ㅠ 낮엔 문다열고청소도막하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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