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최고 승질나요 지후 2014.04.24 댓글 9 45일애기는 밤엔잘자다가 오늘은 왜안자는지 저울음소리가 미첩??미쳐버리겠어요 애한테 해코지할거같아요 살려주세요 살쪘다고뭐라하는남편 씨 아후 힘들어죽겠는데 뭔운동을하라는지
재마루
힘내세요! ㅜㅜㅜ
한봄찬
댓글모두감사합니다...!
옹알이하는70일까지 한달남았다니 힘이좀 나네요
힘낼게요 감사해요!
재넘이
한참 힘드실때예요
저도 도저히 참다가 애 얼굴 보면서 소리지른적 있었네요. 그래도 70일 정도 지나니까 조금 나아지고 오물오물 옹알이 시작하면서 예쁜 마음 커져서 버틸힘이 생기더라구요.
이제 81일차 맘이어요 바로 지난달의 제모습같아서 댓글 남겨요
큰모음
돌쟁이 아들도 어제 안잔다고 울고 떼써서 소리 버럭 질렀네요
애한테 해코지할거 같아 남편한테 패스했어요ㅠㅠ
우리 힘내요
감추어왔던
힘내세요.. 아들하나지만 50일간 낮에자고 밤새 한잠도안잤던놈이라 저 미치기직전이었어요 그러다 다 크더라고요 커도 힘들어서 제가 살이 잘 안빠지는 인간인데 밥맛도잃고 살이 안찝니다;; 남편이 저보고 복근있다고 하네요..
은아
저는 그렇게 셋이랍니다~ㅠ 큰애는 뭘자꾸먹고껍질아무데나놓고 둘째는 공부한다더니 한시간째같은곳이고 막내 애기는 설탕을 쓷아놓고~울 남편 청소좀하라고잔소리해서 대판했네요~ㅋ 어른들 그때가 좋은거라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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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자는모습보니 사랑스럽긴하네요~^^
좍좍
젖냄새가나서 그맘때는엄마가안으면 더 울더라구용ㅜㅜ 100일의기적이 오길♥♥ 화이팅~~!!!!!!
초코맛사탕
댓글감사합니다.. 저정신이오락가락하나봐요 애는하도울어서 옆방에서자던 남편이 달래서재우고갔네요
제 품에선 울던애가....쩝
그래도 애가 자니까 스트레스가 뚝떨어졌어요 댓글감사해요
천사의눈물
그맘땐 원래 그래요............ 애는얼마나힘들겠어요...편안한 뱃속에서 나와 손발온몸구석구석.. 크느라아프고.... 적응하느라힘들텐데... 엄마..아빠가 참아야하죠........
차라리 잠시 문밖이라도 한10분..바람쐬셔요ㅠㅠ전그랬네요..교대로..ㅠ 낮엔 문다열고청소도막하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