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이랑 저는 만난지 6년이 좀 넘었고 범계 쪽에서 결혼하기로 했답니다.
이번에 범계에서 식장 돌아다녀보고 스칼라티움으로 계약했는데요~
직접 가보니깐 신부입장이나, 신랑신부행진시에 천장이 열리면서 자연광이 들어오는데
예신이너무너무 맘에 들어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2층부터 7층까지 건물 전체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걱정이 없겠더라구요~
실제로 주말에 예식이 있을 때방문한건데주차문제는 없어보여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또 상담해주시는 과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상담에 응해주시고 안내도 잘 해주셔서 기분이 더 좋았어요~
상담받는 내내 편안하게 해주셔서 그 날바로 계약하고 왔답니다ㅎ
처음에 준비할 때는 좀 막막했는데여기서 여러분들 하시는 것도 보면서 해나가니깐
조금씩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좋네요~
그런데 아직 신혼여행 장소를 못 정했는데ㅜㅜ 하와이, 칸쿤, 코사무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블로그들 글만 보면 다 가고 싶고ㅜㅋㅋ 혹시 갔다 오신분 있으면
쉬러가는 느낌인지 레저?? 같은 활동적인 거가 많은지 이런거가 좀 알고 싶은데요~
모아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