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광욕중~ 눈내리던날 2014.04.24 댓글 5 햇빛도 따뜻하고 하늘도 푸르네요. 졸리양 일광욕 중입니다 ㅎㅎ 12살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털에서 윤기가 좔좔 흐르네요^^
유1혹
계속해서 사람 먹는거 주지 마세요. 식탐 많은 울코카 안스러워 조금씩 주다가 결국 7살에 하늘나라로 3년전 에 보냈어요.
그래서 지금은 매일 여기서 다른집 아이들 구경으로 허전함을 달래고 있다는 ㅜㅜㅜ
모이
아이고 이뻐랑^^
들햇님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요^^
매1혻적
12살 치고 건강한 편이에요. 사람 주는 거 안 먹여서 그런가바요 ㅎㅎ
허우룩
이뻐요 정말 털에 윤기가.. 관리잘해주시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