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상스러운 일상을 올리네요.
이사하고 딱 일주일..
드디어 집이 집스럽네요.
욕실 잔짐과 아들님 방을 좀 손보기는 해야겠지만..
그래도 전쟁터 안같아서 살꺼같네요.
밤에 피씨켜고 뭔가를 하기도 정신없을만큼
내가 뭘 먹고있었는지도 모를만큼...
막막 덥고 힘들었던지
저녁에 잠시 서재방에 누우면 거기서 잠들어 새벽에 침실로 가버리네요...
ㅎㅎ
태풍이 온다는데 하늘은 완전 맑고
햇살이 아침부터 뜨겁네요
그래도 우리 더위에 지치지말고
다들 힘내도록 해요
하이 헬~~~로~~~!!!
나 자신에게 인사하고 하루를 시작해요~~~조금 층이 높아졌다고 뷰가 더 좋네요...
쨍한 하늘만큼 멋진 하루
8월의 첫날 보내세요!!!!
핫블루
여기...뷰가 시원해요..
에휴 아침부터 땡볕이네요
남
오 helllo view가 멋지네요
전 1층에 살아서 ㅎㅎ 더치 아주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핫자두
몸으로 놀아주는게 좋은데 엄마는 죽음이죠...ㅠㅠ 화이팅~~!!
맛조이
하이요~~~
요며칠 이유식 전쟁을 치뤘는데
어제부턴 마음 다잡고 억지로 안먹이고 웃고 놀아요
늘 머릿속엔 이유식 이유식 ^^;;
잠많은 아가들은 아직도 꿈나라네요~
오늘 하루 아가들과 즐겁게~~
(애들은 몸으로 놀아줘야 젤 좋아하죠ㅜㅜ)
바욜렛님두 즐겁게요(☆ω☆)
달콤이
넵~~!! 화이팅!!!
민구
최소 세 병은 했어야 하는데 라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어요 ㅎㅎ
암튼 맛난 더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날이 무지 더울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셔요~!
거늘
한 일주일정도만 숙성하시면 괜찮을꺼에요..
잘 드셨다니 좋네요..ㅎㅎ
겨루
한 병은 어제 바로 사무실에서 개봉해서 아이스? 언더락? 으로 마셨는데.. 더치 처음 드시는 부장님이 너무 맛있다며 연속 세 잔 드시고, 다른 분들도 너무 맛있다고 한 잔씩 더 드신 분들도 꽤 있으시고.. 제가 괜히 기분 좋긴 한데 바로 한 병 다 동난건 좀 가슴아파요..ㅠㅠ 남은 한 병은 날짜 보니 숙성 좀 시켜둬야할 것 같아서.. 지금 마시는 게 마지막 잔이예요.. 흑흑
암튼 진짜 와따입니다~! 엄청 맛나용~~!
가온
그러게요 태풍 전이라 그럴까요?
더치.... 괜찮나 몰라요..ㅜㅜ
강남맨
아침 출근길에 보니 하늘이 엄청 파랗고 이쁘더라구요~ 태풍 온다는데 폭풍전야인가요..ㅎㅎ
참, 전 바욜렛님이 보내주신 더치커피 마시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