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보다보면........ 다시다 넣었다는 글을 거의 못본거같음..
다들 천연조미료만 쓰시는듯..
난 그래도.. 맛선생 조금은 늘 국이나 찌개에 들어가는데...........
옛날분들은 미원을 지금도 쓰시긴하시던데..
그정돈 아니여도.. 맛선생정도 쓰는건.. 양호한거 아닌가요??
설탕대신 올리고당 쓰고, 소금대신 솔트 쓰고, ....... 이정도..
뭐 요즘 국물내는 다시팩도 나오긴 하드만요.... 뭐래도..가끔.. 멸치랑 다시마로 국물낼때도있음.
조미료는 어디까지 쓰시나요??????????
AngelsTears
앗 그래요? 살림을 한다고하는데도.ㅋㅋ 거기까진 못따라가겠네요.ㅋㅋ
새나
화학조미료는 전혀 안써요. 요즘은 마늘과 여러 재료를 넣어 다져 보관하는 방법도 있고, 간장도 부재료를 섞어 다양한 맛간장을 만드는 비법이 많아서 꼭 화학조미료 아니어도 깊은 맛을 낼 수 있더라구요,
Emily
야~!!
너 화장실 뒤로와~!!
아..임산부라...쩝...
우 ㅆ ㅣ.
해련
언니가 만들어먹을꺼라곤 생각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
안씀........
울 엄마가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주셔서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나
천연조미료는 국물에 들어가면 건더기가있어 텁텁하더라구요..
물보라
저도 맛선생은 커피숟갈로 1/4정도 넣네요... 어쩔 수 없어요.
천연조미료 만들어서 해 봤는데 그저 그런 맹물같은 맛만 나서리... 내공이 부족한가 봐요.
도도
아뇨.
딱히 조미료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어요.
다시마랑 멸치 좋은거 사서 국물낼때 다 이용해요.
봄여울
천연조미료를 만들어서 쓰시나요??
비마중
다시다, 맛선생, 미원...마트에서 구경만 해요.
저희집엔 아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