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결혼준비 저만 하는느낌인데.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0

  • 하연

    저두그랬어요
    어차피 제가 선택할꺼라 ㅋ
    그래두 제가 고맙다.수고했다.말해달라고 그랬더니
    그대로 애기한다는 --;;
    다 안다고 애쓰는거 고맙다고 말해주니..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어차피 자기선택권은 없지 않냐구 ㅍㅎㅎㅎ
    사실그랬어요 ㅋㅋ
    오빠의 의견은 수렴한다는거라고 했다는 ㅋㅋㅋ

  • 레오

    저도 그래요ㅋㅋ 그래서 어제 폭발하고, 웨딩업체 사이트 들어가서, 하루에 10개씩 스튜디오 사진 봐서 고르라고 했어요. 남자가 딱히 고를 수 있을 만한게 없더라구요. 드레스 메컵 예물..그래서 후보군 5개 뽑는 것 중에 제맘에 드는 걸로 하기루 했어용ㅎ

  • 앵겨쪼

    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여서 다행인거같기도 하고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 히메

    저도 그래요ㅋㅋ 거의대부분 신부들이 느끼는것 같아요

  • 큰애

    맞는 말씀이세요 ㅜㅜ 엄청 그런거 같아요 ㅜㅜ

  • 큰돛

    여자가 할 것도, 챙길 것도, 필요한 것도 많아서 그런 생각 종종 들긴 해요ㅋㅋ 예랑분이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면 엉덩이 토닥여 가며 준비 돕게 하세요.

  • 쥬디시어스

    그져? 저만 느끼는거 아니겠죵?ㅋㅋㅋㅋㅋ 결혼하신거져?ㅋㅋ 헤헤 너무 늦었지만 축하드려용 ㅎㅎ

  • 꽃초롱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지 않을까요?ㅋㅋ 전 반대로 신랑쪽 고향에서 결혼식을 치르다보니 신랑 혼자 예식장 다 알아보고 했었어요 ㅎㅎ

  • 가시내

    우와 축하드려요 저는 당장 8월에 해서 ㅋㅋㅋ 간소하게한다고하는데 생각할께 되게많네요 ㅋㅋ

  • 빵순

    저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내년2월예신인데용
    예랑이가 너무바쁜것도있고 다 '아,무,거,나''를 외치는사람이라
    저혼자알아보고계약하고~무조건 제가맘에드는거 물어보면 항상 OK라고 대답해줘서 좋지만
    한편으로는 되게씁쓸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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