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홍양이 왔네요..

47일만에 홍양이 왔네요..흑..역시 임테기는 정확했어요..
신랑은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주기가 길어진거라고 하는데..안받는다안받는다 안받는다 하면서도 속으론 받았나봐요..
그래서 이번에는 병원 가서 배란일도 받아보려구요.오늘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예약 안해도 되고 그냥 오라고 하네요..부천 마리아 엄청 기다린다고 하던데..초진이라 예약 안받는듯~
에휴
자궁촘파 한지 오래되었네요..결혼전에 했으니..몇년은 흘렀죠..그 사이에 안좋아졌을까봐..괜한 걱정이지만..이렇게 속 끓고 있느니 담주에 병원 다녀오는게 훨 맘 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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