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는 40대중반 0대중반 직장상사구요...하....진짜...
담배도 겁나 펴대는데
술도 좋아해요. 어제도 달렸는지 온몸에서 썩은내가 나는데
출근해서 새담배로 또 덧칠하고 믹스커피로 입행구고
진짜 못봐주겠네요. 이분 부인 이런남자랑 어떻게 살죠? 대단함. 코가 막혔나.저 예민한 사람 아니구
울회사에 냄새 엄청 민감한 부장님계신데
이분 사무실 계신동안 자리에 잘 못앉아계심..
아이고 냄새때문에 죽겠다. 하시네요.
그러곤 일 밀려서 맨날 야근하시고...술먹은 다음날 당연 힘든거 알지만
좀....씻고...다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
흡연자, 애주가...아침에 좀 씻고 나오지 ㅠ 옆사람때문에 미치겠음...
도손 2014.04.24 댓글 6
파랑
애기엄마도 담배펴요 ㅎㅎㅎ온가족이...ㄷㄷㄷ
술찌들인사람은.
이미 만성이라서. 말해도 안들을껄요
옆집 아저씨는 다행히 개가 안되서 다행인데..
술찌들인사람은 특별하게 어디 갈일 없음
안씻어유...답이 없습니다..
씻어도 그 때 뿐일껄요...
에궁. 냄새 때문에 뭔 고생이레요...
부장님이 대중 찜질방 끌고 가시면 안되요??
별하
술먹는사람들은 이미 만성인지라 그런거 대충 하고
신경안써요..
저희 옆집도 담배골초 술 쩔어
쓰레기도 밖에서 쩔어..ㅜㅜ
쓰레기는 빨리 내가 치워버리구여
문제는 문 열면 쩔은내가
나요....집안 벽지에 담배 쩔어서.더 심해진상태..
근데 윗집도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위에는 대가족인지..
언니 동생 할머니 아빠
모두 골초...애기엄마
화분 분수토에
술,재활용 안해서쩔어......
아주 위아래로 죽겠다니까요
에흉
그나저나 ....냄새 힘들다고
난길
더럽네요 그런 분은 명퇴하셔야죠...
장미
아 진짜 듣기만해도 너무 싫어요 ㅜ
뱐헀어
아..그 냄새 진짜 싫죠 ㅠ 옆자리에 앉으시면 완전 힘들겠어요 ㅠ
월식
담배냄새 찌든 사람은 저도 겪어봐서 그 고통 알아요.
옆에만 있어도 양치 상관 없이 냄새가 나더라구요.
완전 괴로운 일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