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애주가...아침에 좀 씻고 나오지 ㅠ 옆사람때문에 미치겠음...

옆자리는 40대중반 0대중반 직장상사구요...하....진짜...
담배도 겁나 펴대는데
술도 좋아해요. 어제도 달렸는지 온몸에서 썩은내가 나는데
출근해서 새담배로 또 덧칠하고 믹스커피로 입행구고
진짜 못봐주겠네요. 이분 부인 이런남자랑 어떻게 살죠? 대단함. 코가 막혔나.저 예민한 사람 아니구
울회사에 냄새 엄청 민감한 부장님계신데
이분 사무실 계신동안 자리에 잘 못앉아계심..
아이고 냄새때문에 죽겠다. 하시네요.
그러곤 일 밀려서 맨날 야근하시고...술먹은 다음날 당연 힘든거 알지만
좀....씻고...다녀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

댓글 6

  • 파랑

    애기엄마도 담배펴요 ㅎㅎㅎ온가족이...ㄷㄷㄷ

    술찌들인사람은.
    이미 만성이라서. 말해도 안들을껄요

    옆집 아저씨는 다행히 개가 안되서 다행인데..
    술찌들인사람은 특별하게 어디 갈일 없음
    안씻어유...답이 없습니다..

    씻어도 그 때 뿐일껄요...

    에궁. 냄새 때문에 뭔 고생이레요...
    부장님이 대중 찜질방 끌고 가시면 안되요??

  • 별하

    술먹는사람들은 이미 만성인지라 그런거 대충 하고
    신경안써요..
    저희 옆집도 담배골초 술 쩔어
    쓰레기도 밖에서 쩔어..ㅜㅜ
    쓰레기는 빨리 내가 치워버리구여
    문제는 문 열면 쩔은내가
    나요....집안 벽지에 담배 쩔어서.더 심해진상태..

    근데 윗집도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위에는 대가족인지..
    언니 동생 할머니 아빠
    모두 골초...애기엄마
    화분 분수토에
    술,재활용 안해서쩔어......
    아주 위아래로 죽겠다니까요
    에흉

    그나저나 ....냄새 힘들다고

  • 난길

    더럽네요 그런 분은 명퇴하셔야죠...

  • 장미

    아 진짜 듣기만해도 너무 싫어요 ㅜ

  • 뱐헀어

    아..그 냄새 진짜 싫죠 ㅠ 옆자리에 앉으시면 완전 힘들겠어요 ㅠ

  • 월식

    담배냄새 찌든 사람은 저도 겪어봐서 그 고통 알아요.
    옆에만 있어도 양치 상관 없이 냄새가 나더라구요.
    완전 괴로운 일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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