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보통 퇴근이 늦어 10시넘어
일주일에 2~3번 야식에 맥주한잔한게
제발등을 찍었네요 ㅜㅜ
3키로넘게 늘었어요 엉엉~~~
어쩐지 요즘 구부려 바닥을 닦을때
배가 낑기는 느낌이 나서 둘째 임신했나? 이랬는데ㅜㅜ
전 어쩌면 제가 알고 믿고있는것처럼
더이상55사이즈가 아닐지도 몰라요
슬픈밤이네요ㅜㅜ
두달여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다 좌절중이예요ㅜㅜ
안녕나야 2014.04.24 댓글 4
안녕나야 2014.04.24 댓글 4
신랑이 보통 퇴근이 늦어 10시넘어
일주일에 2~3번 야식에 맥주한잔한게
제발등을 찍었네요 ㅜㅜ
3키로넘게 늘었어요 엉엉~~~
어쩐지 요즘 구부려 바닥을 닦을때
배가 낑기는 느낌이 나서 둘째 임신했나? 이랬는데ㅜㅜ
전 어쩌면 제가 알고 믿고있는것처럼
더이상55사이즈가 아닐지도 몰라요
슬픈밤이네요ㅜㅜ
연분홍
전 무서워서 체중계 못 올라가요ㅠ
제철
저는 먹을까봐 침대에 누웠어요^^
막땡겨서..큰일이네요..ㅋ
파란
겨울이라 더 그런것이겠죠?? 살이 마구마구 찌네요 근데 지금 너무 배가 고파요ㅜㅜ
이송이
ㅋㅋ저는 더이상66이 아닐수 있어요..저는4키로 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