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여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다 좌절중이예요ㅜㅜ

신랑이 보통 퇴근이 늦어 10시넘어
일주일에 2~3번 야식에 맥주한잔한게
제발등을 찍었네요 ㅜㅜ
3키로넘게 늘었어요 엉엉~~~
어쩐지 요즘 구부려 바닥을 닦을때
배가 낑기는 느낌이 나서 둘째 임신했나? 이랬는데ㅜㅜ
전 어쩌면 제가 알고 믿고있는것처럼
더이상55사이즈가 아닐지도 몰라요
슬픈밤이네요ㅜㅜ

댓글 4

  • 연분홍

    전 무서워서 체중계 못 올라가요ㅠ

  • 제철

    저는 먹을까봐 침대에 누웠어요^^
    막땡겨서..큰일이네요..ㅋ

  • 파란

    겨울이라 더 그런것이겠죠?? 살이 마구마구 찌네요 근데 지금 너무 배가 고파요ㅜㅜ

  • 이송이

    ㅋㅋ저는 더이상66이 아닐수 있어요..저는4키로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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